"혈당측정기" 허위광고로 물건만 팔고 연락두절인 중국판매자들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수시로 바뀜 ] "혈당측정기" 허위광고로 물건만 팔고 연락두절인 중국판매자들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한
  • 조회수 : 1,103회
  • 작성일 : 25-02-19 13:07:26

본문

구입제품명: 센서혈당측정기

유튜브 보다가 피 뽑지 않고 센서로 혈당측정이 된다는 광고를 보고, (지금도 버젖이 서울대학교연구진이 개발했다고 광고중) 센서혈당기를 구입했습니다.
사용하기 불편하면 무료반품이라고 광고되어 구입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산소포화도 측정기였고 혈당측정은 안되는 제품, 반품 신청을 하려니 발송한 곳은 홍콩이었고
전화번호도 없고 이메일을 했으나 연락도 없습니다. 반품을 받아줄 마음이 없이 판매한 것이었습니다.
유튜브 광고에 첨부된 쳇봇을 통해 문의를 하였으나 기다리라고만 하고 묵묵부답....
네이버페이및 카카오페이가 되는데  이곳에도 불만 접수를 했습니다만. 판매자 정보가 없는데도 결제중개서비스를 하네요 ㅠㅠ
 저뿐만 아니라 많은 피해자들이 있을것 같은데,,, 이것 좀 어떻게 해 주십시요.
 
네이버페이에 영수증에 등록된 판매자 정보

판매자상호 Pmmax Technology Limited
대표자명 Liang Zhang
사업자등록번호
개인사업자
전화번호
010-0000-0000
사업장주소
8/F, No.168 Queens Road Central, Central, Hong Kong

판매자 홈페이지라고 등록된 사이트  https://ikodews.com/
반품및 불만 접수하라고 된 이메일 주소: service@kr-luckservice.com

처리요청사항 1. 중국과 홍콩을 주소지가 있는 판매자사업자들이 한국온라인 풀렛폼에 물건을 팔때 풀렛품 업체는 판매자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할수 있는 조치가 있어야 합니다. 최소한의 정보가 없는데도 결제중개를 하고 있는 것에 놀랐습니다.
                    2.상기 제품이 허위광고인데 어떻게 못하게 할 방법이 없나요. 다른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006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심유신 2025-01-14
1360064 항공·여행 아고다 서승안 2025-01-14
1360063 금융 예다함 김경숙 2025-01-14
1360062 기타 Fitify, Google play

처리중

환불거부
고은영 2025-01-14
1360061 기타 JOYNJOY 김효정 2025-01-14
1360060 생활가전 코웨이 조희령 2025-01-14
1360059 기타 JOYNJOY 이우식 2025-01-14
1360058 유통 네이버쇼핑 문수빈 2025-01-14
1360057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욱 2025-01-14
1360055 기타 JOYNJOY 이우식 2025-01-14
1360054 통신 KT 박영동 2025-01-14
1360053 생활용품 젤리크루 서신원 2025-01-14
1360052 유통 아이엘프유 박사비나 2025-01-14
1360051 기타 (주)우아한 형제들 심은아 2025-01-14
1360050 항공·여행 베트남 비엣젯항공 이병오 2025-01-14
136004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중국회사) 박태훈 2025-01-14
1360048 기타 예거스주짓수 달빛공원점 전예진 2025-01-14
136004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한재학 2025-01-14
1360046 생활용품 오파이 정예진 2025-01-14
1360045 생활용품 보루네오가구 조준민 2025-01-14
1360044 유통 쿠팡

처리중

신발a/s
임동희 2025-01-14
136004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명훈 2025-01-14
1360042 생활용품 가구의가치 장동수 2025-01-14
1360041 유통 (주)소망국제 김연지 2025-01-14
1360040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김준영 2025-01-14
136003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송동혁 2025-01-14
1360038 유통 유이르무이 김민정 2025-01-14
1360037 건설 푸르지오 유영종 2025-01-14
1360036 생활가전 LG전자 박신명 2025-01-14
1360035 기타 아이엔요가앤필라테스강서구청점 정미진 2025-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