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를 고발합니다. (요금이중청구 후 고객통지 없이 선납처리 - 전산장애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삼
  • 조회수 : 1,038회
  • 작성일 : 12-03-26 11:14:17

본문

LG U+ 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현황]
U+가 2월달 통신요금에대해  이중 청구 하였으며,  고객 동의 또는 통지도 없이 2월달 이중 부과한 금액을 
3월요금에 선납으로 처리 하였습니다.

" 고객동의 없이 고객돈 갖고 이렇게 처리하는 것은 어의가 없습니다. " 
  하지만  U+ 가 요금 선납처리로 넘겨서  돈을 떼 먹은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가 그렇습니다.

[문제]
개인적으로 통신요금을 회사에서 지원받고 있어서, 월별 요금 총액에 대한 카드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실제 이번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은 1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U+에서 선납 처리하는 바람에  3월달 통신요금 총액이 15,000원으로  청구되어있어서,
제가 회사에 청구할수 있는 금액은 15,000원입니다. 
그래서  U+에 총액이 표시되는 영수증을 요청 하였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은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해 줄수 가 없다" 하여,
제가 개인적으로  손해 보는 금액에 대해서 보상을 요청했으나,  전혀 대응이 없습니다. 


요약하면  전산장애로 인한것 이라고 일관하며, 제가 보상을 해달라고 했을때는 묵묵부답 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기 전에  고객 상담원과의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
이제는 돈을 뛰어 넘어서, 고객에 대한 책임과  서비스 전체에 대해서 너무 상처받았습니다. 
 사실 2월20일 부터 현재까지 해당 문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히스토리 ###
2월20일 - 요금 즉시 결제 (2/16일 요금 자동이체 여부를 2월20일  전산상에서 확인 안됨 - 전산장애?)
2월16일 - 요금 자동 이체
( 2/20 상담원과 통화시에 이중납부될 경우 5일 안으로 연락을 주겠다고 했으며, 이중납부가 체크될경우 전산상으로 자동 취소된다고 함)
3월11일 - 2월요금 이중청구된 부분을 선납 처리로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 통신사에서 사용요금을 이중으로 청구하였으며 고객 동의없이 선납처리를 하였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158 기타 금동숙 2012-05-03
38147 기타 김동혁 2012-05-03
38142 건설 김혜인 2012-05-03
38140 건설 정선희 2012-05-03
38137 통신 DLFJS 2012-05-03
38123 건설 지우람 2012-05-03
38118 건설 해바라기 2012-05-03
38115 생활용품

처리

가발
신지영 2012-05-03
38114 기타 송형용 2012-05-03
38112 기타 박성준 2012-05-03
38111 생활용품 이미령 2012-05-03
38109 유통 이충익 2012-05-03
38107 digital 이지혜 2012-05-03
38105 건설 황미영 2012-05-03
38104 digital 마성욱 2012-05-03
38102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38077 통신 김영찬 2012-05-03
38075 통신 오근택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