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인터넷 재약정 후 중도 해지 할인 반환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인터넷 재약정 후 중도 해지 할인 반환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중혐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2-04-06 12:24:04

본문

인터넷 3년 약정 후 만기를 채우고 2년여 정도 사용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결혼을 하여 거처가 바뀌게 되어 중도 해지를 요청했습니다.
2012년4월2일 경에 고객센터 연락을 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지나 오후 6시30분경에 전화가 왔고 해지 요청을 하니 2010년 4월경에 재약정
되었고,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정확히 재약정 공지를 받았던 기억이 없다고 하니 내일 업무시간에 해당 부서에
전화해서 녹취 기록을 확인해서 안내 내용이 없다면 위약금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고하여
다음날 전화를 했으나, 과거 자료를 복구하는데 시간이 오래 소요되어 업무 시간 이후인
6시30분경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연락은 오지 않았고 하루가 지나 오전에 통화를 했습니다.
녹취 내용을 들으니 기간 만기가 차 재약정을 하셔야 되는데 재약정을 하시면 부가적으로
요금 할인을 하고 중도해지시 위약금은 없다고 안내를 받아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 후
다음 달부터 금액 할인되어 청부 된다고 안내를 받고 전화를 종료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후 고객센터 안내 담당자가 말하길 재약정인 경우라 위약금 없으나 할인 금액에 대해서
반환을 해야된다며 14만원 가량을 지불하셔야 해지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할인 반환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아 제차 얘기 했으나,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녹취 내용에 중도 해지시 위약금이 없으며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내용은 제차 강조해서 앞전에는 크게 부각시킨 안내 뒤에 그간 받은 할인 혜택에 대한 금액을 반환해야 된다는 말을 추가 하긴 했지만 약소하게 안내하고 마치고 고객이 받아 들이기에는 위약금이라는 내용만 알지 할인에 대한 반환금이라는 내용은 유심히 신경쓰지 않는 이상은 인지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교묘하게 말을 바꿔서 고객을 현혹시킨 부분에 대해서 고객들은 그대로 당해야 되는 부분이 억울하다고
생각됩니다. 위약금이면 중도 해지 시에 발생하는 모든 금액이 포함되어 있는거지 할인에 대한
반환금은 왠말 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고객은 중도해지시 부가적인 비용이 드는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토해 확실히 인지시키지 못한 부분도 LGU+ 에서 안내 상에 오류가 있다고 봅니다.
이에 대해 확인 부탁드리며, 고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29270 자동차 한현준 2012-04-04
29268 기타 이인애 2012-04-04
29261 기타 임 윤정 2012-04-04
29255 유통 미선 2012-04-04
29253 생활용품 김누리 2012-04-04
29252 digital 연은경 2012-04-04
29248 건설 박성수 2012-04-04
29247 통신

처리

**
윤자영 2012-04-04
29245 기타 이우열 2012-04-04
29244 digital 홍미나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