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현
  • 조회수 : 649회
  • 작성일 : 12-04-03 18:05:12

본문

제품과 통화품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제품을 교체 해주겟다고 해서 제품을 교체 받앗습니다.
그대신 3개월동안 다른 전화 번호로 변경해 놓앗다가 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냇습니다.
그러나 오늘 채권추심이라는걸 받앗습니다.
알아보니깐 미납요금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미납요금은 듣지도 사용하지도 않앗던 번호의 미납요금이엇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저도모르게 대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그 대리점은 없어진 상태구요.
LG U+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무소식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교품을 받으셨는데 어느날 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735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33 건설 박희정 2012-04-13
31729 생활가전 최원석 2012-04-13
31725 건설 하태영 2012-04-13
31723 건설 권미연 2012-04-13
31721 생활용품 김옥자 2012-04-13
31720 digital 임현미 2012-04-13
31714 건설 김민정 2012-04-13
31713 생활가전 김재호 2012-04-13
31711 자동차 장석 2012-04-13
31710 digital 이동직 2012-04-13
31708 digital 곽진 2012-04-13
31707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6 건설 나수진 2012-04-13
31705 기타 신동옥 2012-04-13
31701 생활용품 권은정 2012-04-13
31700 건설 강모선 2012-04-13
31696 digital 조경래 2012-04-13
31695 생활가전 조근순 2012-04-13
31691 통신 김순옥 2012-04-13
31683 기타 한혜연 2012-04-13
31679 해결&감사글 이은주 2012-04-13
31676 기타 박니나 2012-04-13
31672 자동차 이태수 2012-04-13
31671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13
31667 digital 박하나 2012-04-13
31654 생활가전 유재수 2012-04-13
31652 기타 이슬기 2012-04-13
31647 기타 양화선 2012-04-13
31644 기타 이정현 2012-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