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상품교환,환불이 7일이내라는 사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백화점상품교환,환불이 7일이내라는 사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화
  • 조회수 : 846회
  • 작성일 : 12-03-17 19:36:25

본문

현대백화점(천호점) 2층 코치넬리매장에서 가방을 구매 (2월18일 346,750원)<BR>손잡이부분 비닐포장만 제거 내부비닐 개런티카드 그대로 보관<BR>오늘 3월17일 교환을 하러 갔으나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얘기를 듣고 백화점 고객센터로 갔습니다.<BR>상품은 새상품이 맞지만 날짜가 지나서 교환,환불이 안된다는 얘기였습니다.<BR>환불은 그렇다치고 새상품 그대로인데 교환이나 다른 어떤 방법이 없고 소비자100%잘못이라는 말만 고압적인 태도로 상담사 김명애씨가 하엿습니다.<BR>영수증에 7일이내 교환,환불이라는 말이 명시되어있으므로 100% 소비자 잘못이고 백화점측은 1%의 잘못도 없다는 말이였습니다.<BR>소비자가 영수증 하단에 나와있는 그따위 문구를 확인 못해서 교환하러 가지 못한것이 100%잘못인게 맞는지우선 알고 싶구요,다른하나는 상담사 김**씨의 태도입니다.<BR>CCTV 가 녹화된 그녀의 얼굴을 찍어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레한 차림으로 방문한 저의 잘못일까요<BR>나이 40에 직장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납득되지 않는 고압적이고 가르치는듯한 태도 난 그런말한적없는데 라는식의 깐족거리는 얼굴 모두 기분이 상하는데 일조를 하였습니다.<BR>개인적으로 어떤 패널티를 원하는건 아닙니다. 백화점을 위해서 경고는 필요할듯 싶어 백화점을 사랑하는 소비자로서 확실한 경고를 해주고 싶습니다.<BR>마지막으로 환불할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지도 알려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 직원의 가르치는 듯한 응대에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먼저 일반거래의 경우 구입시점에서 계약이 완료되며 제품 하자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아닌 변심에 의한 교환/환불은 어렵겠습니다. 또한, 7일은 해당 영업점에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정하고 있는 부분임을 양지 바랍니다. 업체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해당 백화점에 있으므로 해당 백화점측에 해당 영업점과 직원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021 통신 이인학 2012-03-20
25019 기타 김주오 2012-03-20
25016 기타

처리

**
최지원 2012-03-20
25014 유통 윤미혜 2012-03-20
25013 생활용품 배필순 2012-03-20
25011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10 자동차

처리

**
김미선 2012-03-20
25008 해결&감사글 허인영 2012-03-20
25006 통신 기건영 2012-03-20
25004 통신 오석환 2012-03-20
25003 기타 박명준 2012-03-20
25002 통신 전해진 2012-03-20
25001 기타 임영실 2012-03-20
25000 통신 박해리 2012-03-20
24999 생활가전 임동호 2012-03-20
24998 기타 김은주 2012-03-20
24997 기타 김진 2012-03-20
24996 생활가전 양철형 2012-03-20
24995 생활가전 임주혜 2012-03-20
24992 통신 임상은 2012-03-20
24987 기타 김지훈 2012-03-20
24982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77 기타

처리

**
진현수 2012-03-20
24975 기타 정수진 2012-03-20
24973 통신 원지영 2012-03-20
24969 생활용품 이지혜 2012-03-20
24967 기타 윤태환 2012-03-20
24966 기타 이동원 2012-03-20
24965 기타 진휘호 2012-03-20
24964 기타 이동원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