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보상 (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린토피아보상 (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민
  • 조회수 : 674회
  • 작성일 : 12-03-25 02:02:43

본문

제가 얼마전 천연가죽 워커를 맡기로 갓습니다,
계산을 하고 나와서 영수증을 확인해 봤더니 앵글부츠(물)이라고 적혀 잇길래 물셰탁 하는건가 하고 다시들어가 아주머니께 여쭤봤습니다,.
천연가죽을 물세탁하면 가죽이 망가지지 않겟냐고 물어봤더니 명품가방을 보여주시면서 요즘에는 명품들도 다 물세탁하고 가죽도 물세탁 한다고 믿고 맡기시라고 하시더라고요
몇일뒤 찾으러 갔습니다, 완전 엉망이더군요
발목부분은 쭈글주글해져서 가라앉았고 색깔도 많이 어두워졌더라고요
다시찾아가 보상을 요구헀습니다.
크린토피아 상품권을 주시겠답니다.. 당연히 거절헀습니다
신발이 천연가죽이다 보니 가격이 싼편이 아닙니다.
지사장분과 통화를 해봤습니다. 1년이 지난 신발은 10%만 보상이 된다더군요...
분명 저는 아주머니께서 천연가죽도 물세탁을 한다고 하셔서 믿고 맡긴겁니다
1년이 지낫던 2년이 지났던간에 멀쩡했던 신발이 세탁후에 망가져서 왔는데
10%만 보상이 된다니요...
정말 억울합니다
일단 본사에 보냈습니다. 보상문제로 해결이 안돼서 일단은 신발 상태좀 다시 확인해보고싶어서
3.23일에 지사장분에게 신발을 일단 확인좀해보자고 보내달라 했습니다,
그다음날 직원에게 보내겠다 하시더라고요 다음날 가보니 신발은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 직원이 깜빡하신것 같다면서 직접 매장까지 가져다 주신다하시기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으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 맡기신 가죽워커의 훼손으로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48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1
25247 생활용품 천성길 2012-03-21
25244 기타 이광민 2012-03-21
25243 기타 양민혜 2012-03-21
25242 기타

처리

**
유선옥 2012-03-21
25241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40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39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38 기타 이인선 2012-03-21
25237 기타 이연주 2012-03-21
25236 통신 이상협 2012-03-21
25235 기타 김태호 2012-03-21
25234 기타 유경미 2012-03-21
25233 기타 고성희 2012-03-21
25232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21
25231 생활가전 양연수 2012-03-21
25230 기타 전용민 2012-03-21
25229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28 생활가전 남기정 2012-03-21
25227 해결&감사글 정인용 2012-03-21
25226 통신 황현경 2012-03-21
25225 해결&감사글 이명진 2012-03-21
25224 식음료 최복규 2012-03-21
25223 기타 이인범 2012-03-21
25222 생활용품 정혜리 2012-03-21
25221 기타 조은아 2012-03-21
25220 기타 신초호 2012-03-21
25219 통신 이성우 2012-03-21
25218 금융 최윤정 2012-03-21
25217 기타 문경희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