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이사 사기전문 조양물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돈
  • 조회수 : 482회
  • 작성일 : 12-04-05 13:01:47

본문

작년 11월에 조양물류에게 오타와 가는 이사 맡겼다가 2월초에 토론토에 도착한 짐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것도 전부가 아니고 절반은 아직 배로 오고 있답니다. 세관 통과시켜두고 이사를 하고 싶어도 조양물류한테서 토론토 이사업체로 결재가 되지 않아 이사를 안해준답니다. 조양물류 서본종 사장(명함에는 이사)한테 아무리 전화해도 내일,내일,다음주,다음주 미루고 곧 해준다라는 말만 두달째 하고 있습니다. 사실 살림이 없으니 여기 생활은 제대로 되겠습니까? 아마 조양물류는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름을 바꾸어가며 계속 영업을 하면서 피해자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한 사무실 주소 라고 불러준곳으로 내용증명 보내니 반송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메일로 보냈더니 확인은 했나봅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와  이삿짐 운송 계약을 하셨는데 받아보셔야할 이삿짐을 제때 받지못하시고 계시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05 생활용품 최슬기 2012-04-09
30303 자동차 박혜진 2012-04-09
30301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09
30300 기타 유정희 2012-04-09
30299 digital 황선중 2012-04-09
30296 기타 이병주 2012-04-09
30292 식음료 노은주 2012-04-09
3029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289 기타 곽주연 2012-04-09
30286 건설 지민관 2012-04-09
30285 기타 김안나 2012-04-09
30284 기타 정상아 2012-04-09
30281 건설 김현주 2012-04-09
30277 digital 황승재 2012-04-09
30275 통신 피해자 2012-04-09
30274 건설 안정은 2012-04-09
30273 기타 2012-04-09
30271 기타 지연실 2012-04-09
30270 생활가전 박보성 2012-04-09
30269 생활가전 박보성 2012-04-09
30268 기타 김진성 2012-04-09
30265 건설 임채구 2012-04-09
30261 기타 수경 2012-04-09
30260 기타 최화서 2012-04-09
30259 생활가전 문세영 2012-04-09
30245 기타 김하림 2012-04-09
30242 건설 유윤상 2012-04-09
30240 기타 오준혁 2012-04-09
30237 건설 김현주 2012-04-08
30236 기타 노영임 2012-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