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강력히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강력히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석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2-08-19 15:04:30

본문

수고하십니다

판매자의 물건을 7월 28일날 받았고 제품의 하자가 있어

지마켓에 반품요청을 하니 하루있다가 택배원이 받아가더군요.

그리고 판매자가 보내주신 제품은 정상제품으로 확인이 된다면서 추가로 2400원 배송비를 입금하라고

문자가와서 입금하였습니다.

한데 지마켓은 지금 판매자가 제품을 받았음에도 환불처리를 해주지않습니다.

지금 전화일체 무시하고있고요. 지금 제 거래내역보니 반품신청했다는 기록은 싹 삭제했는지

문의내역에 지금 반품신청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원이 받아갔는데도요.

강력히 신고하고 대응하고자 합니다.

어떻게 해야되겠습니까?

소비자분들도 이글보시고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지마켓 진짜 x같네요.

전화하루에 20통넘게 전화걸어도 전화한번 안받습니다. 제주민등록번호만 스무번을 넘게 눌르고 앉아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 반품완료된 제품을 환불 조치해주고 있지 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또한, 판매업자는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할 때 소비자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신용카드나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결제수단으로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결제수단을 제공한 사업자(이하 "결제업자"라 한다)에게 재화등의 대금 청구를 정지하거나 취소하도록 요청하여야 합니다. 다만, 통신판매업자가 결제업자로부터 해당 재화등의 대금을 이미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대금을 결제업자에게 환급하고, 그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01 식음료

처리

**
오현석 2012-04-03
28900 식음료 최재림 2012-04-03
28899 생활용품 한나영 2012-04-03
28898 기타 박민정 2012-04-03
28897 기타 박소영 2012-04-03
28896 생활용품 김주연 2012-04-03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