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양물류 해외이사 사기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만연
  • 조회수 : 1,238회
  • 작성일 : 12-04-03 14:05:57

본문

안타깝게도 이곳에서 조양물류가 사기행각을 벌이고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군요.
저도 혜원맘처럼 조양물류의 사기행각에 피해를 지속적으로 받고있습니다. 한국의 부천에서 산호세로 이사를 하였는데, 조양에서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서 짐이 LA에 묶여있고 이곳 에이전시들은 돈을 추가로 지불하면 짐을 준다고 합니다. 조행기 부장과 서사장이 차일피일 날짜를 연기하며 새간을 장만하느라 사용한 돈도 적지 않습니다. 형님이 경찰을 대동하여 회사을 찾아가 보았으나 존재하지 않은 사무실이었습니다. 지금은 고소와 인터넷을 통한 알림을 동시에 준비, 진행하고있고 피해자들을 규합할 수있는 방법을 찾고있습니다. 더이상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천에서 산호세이사를 하시면서 해당업체에서 대금지불을 하지않아 LA에 묶여있어 추가로 돈을 지불할경우 짐을 준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43 생활용품 조영미 2012-04-30
36441 건설 임용성 2012-04-30
36439 기타 김춘호 2012-04-30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36401 기타 신강철 2012-04-30
36400 건설 이승재 2012-04-30
36399 기타 윤기석 2012-04-30
36397 식음료 민혜경 2012-04-30
36396 통신 이용오 2012-04-30
36395 유통 조남희 2012-04-30
36392 기타 천지영 2012-04-30
36391 기타 최경호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