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역피자헛] 식중독음식물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남
  • 조회수 : 1,018회
  • 작성일 : 12-03-16 01:12:49

본문

혹시.... 확정진단서와 가검물검사서 라는 병원 서류를 아시나요?

정작 자신(피자헛 부평역점장)도 몰랐던 병원서류를 병원입원 일주일이 지나 식중독음식물 섭취피해자에게 전달하면서 없어서는 안될서류라는 말은 횡포일까요? 아님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일까요?  자신업체의 불청결을 수습하기 위한  리액션으로보여지는데요. 병원 의사분도 이해할수없다며 어이없는 황당한 행동이라고 하시는데 도무지 알다가도 몰를 행동을 하시더라구요.

[부평역]피자헛 점장님이 확실히 모르시고 저희가족에게 요구하던 서류는 분명히 받으시고 피료일주일이 지난 후 갑자기 가검물 검사서를 원하신다는건 보상을 해주기 싫다는 표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만 아닌지요?

자신의 실수와 알지못한 사실에 책임을 식중독음식물로 피해를 입은 저희가족에게 떠넘긴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세가 아닐까 사료되는데 인터넷을 이용하는 아니 피자헛을 애용하는 그 누구에게도 묻고 싶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왠만함 그누구나 피자헛 이라고 하면 모를리 없는 큰업체에서 어떻게 식중독음식물을 팔수가 있는지 또한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해 피해고객에게 농간과 횡포로 상황을 조작할수 있는지 큰업체며 큰기업이 과연할수있는 모양세인지 묻고싶습니다.

진정 피자헛 부평역점장님의 횡포가 독단적인 것인지 아님 본사와 더불어 피자헛 자체의 업체운영방식인지 의심하지않을수 없군요.

모든분께 알고 계시는 지식 등 노하우 그 모든방법 감사히 받고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83 기타 배상환 2012-04-30
36582 digital 최종철 2012-04-30
36581 생활용품 정재현 2012-04-30
36580 기타 박순범 2012-04-30
36579 기타 신지영 2012-04-30
36578 기타 이동희 2012-04-30
36576 기타 이옥현 2012-04-30
36575 기타 피해자 2012-04-30
36574 기타 송용남 2012-04-30
36573 생활용품 고애진 2012-04-30
36572 기타 임용범 2012-04-30
36571 기타 조봉주 2012-04-30
36570 기타 김게이 2012-04-30
36569 기타 전현석 2012-04-30
36568 기타 김동환 2012-04-30
36565 기타 박다정 2012-04-30
36564 기타 이지우 2012-04-30
36563 생활용품 이재문 2012-04-30
36562 기타 신덕진 2012-04-30
36548 유통 강태훈 2012-04-30
36546 기타 윤재윤 2012-04-30
36544 기타 장상원 2012-04-30
36543 생활용품 박성호 2012-04-30
36542 기타 최개나리 2012-04-30
36541 기타 락이잉 2012-04-30
36540 기타 이진경 2012-04-30
36536 기타 이혜영 2012-04-30
36534 기타 김현석 2012-04-30
36531 기타 임현준 2012-04-30
36530 생활용품 박찬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