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A/S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티씨정보통신 A/S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일
  • 조회수 : 1,755회
  • 작성일 : 12-11-27 09:15:23

본문

모니터 2008년 7월식을 쥬피터 21인치를 구입하여 실사용시간은 얼마되지도않았고 정말 실사용은 3개월남짓되고 4년넘게 방치하다 다시켰는데 전원이 들어오지않아서 아까운 마음에 직접 모니터를 들고 비티씨 정보통신 AS센타에 방문하여 수리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패널이 나갔다며 수리비가 20만원이 넘으니 폐기하란것입니다.
실사용시간 200시간도 않되는 거의 새것 모니터였는데 업체측의 무성의한 답변과 패널교체라는 날벼락으로
그냥 버리고 나와야했습니다.

기름값1만원도 넘게 들고 땀흘리며 찾아갔는데 패널고장이란 소리듣고 패기처분 대신해주겠다며 버리고 가란것입니다.
무성의한 태도 그리고 불친절하게 대하는 AS업체의 피해 떠넘기는 중소업체 정말 소비자로서 화가납니다.
무상AS기간이 지났다해도 그렇게 불친절하게 패기처분해야한다며 쓰레기 취급해야할것일까요?

돈을 떠나서 업체의 불성실한  AS태도 고발합니다.
25만원이란 돈을 주고 산 비티씨정보통신 다시는 구입않할것입니다.

나쁜중소기업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모니터의 하자에 패널고장이라 폐기처분을 해야한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하자에 대하여는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08 생활가전 한명자 2012-05-02
37807 digital 전종현 2012-05-02
37806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02
37802 digital 강경구 2012-05-02
37798 digital 변용범 2012-05-02
37793 통신 김광식 2012-05-02
37790 기타

처리

**
허계영 2012-05-02
37789 생활용품 이은비 2012-05-02
37786 digital 전지연 2012-05-02
37783 기타 김리라 2012-05-02
37781 기타 최선혜 2012-05-02
37772 유통 박찬미 2012-05-02
37771 생활가전 이영은 2012-05-02
37769 기타 강소영 2012-05-02
37766 기타 홍미화 2012-05-02
37764 건설 정지은 2012-05-02
37763 생활가전 최은정 2012-05-02
37762 자동차 박부근 2012-05-02
37760 건설 정지은 2012-05-02
37759 자동차 박부근 2012-05-02
37758 기타 하창조 2012-05-02
37756 생활용품 유경현 2012-05-02
37755 통신 김진형 2012-05-02
37754 유통 이해린 2012-05-02
37751 유통 이해린 2012-05-02
37750 식음료 김명선 2012-05-02
37749 유통 강성묵 2012-05-02
37746 생활용품 백경도 2012-05-02
37745 식음료 황혜진 2012-05-02
37742 유통 tjdmsrud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