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의 포스트전산과의 중재를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의 포스트전산과의 중재를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진
  • 조회수 : 1,990회
  • 작성일 : 11-12-21 02:21:2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남 고흥에서 진컴퓨터라는 소규모 컴퓨터업체를 운영중인 이영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2011년 12월 12일에 고객의 요청에 의거 프린터를 대행구매하였으나, 초기 배송된 제품은 제가 구매한 "HP 오피스젯프로8000(OJ8000)+프리미엄 무한잉크공급기/최강프린터/12개월 만2천매 무상AS" 제품이 아니라 무한잉크공급기만 달랑 배송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판매자와 통화가 성립되지 않아 구입하였던 쇼핑몰인 지마켓에 판매자의 문의게시판에 "오늘 설치해야 하는데 미치겠네요. 전화도 안받으시고 연락 주십시요"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잠시후 판매자로 부터 연락이 와서 다른 구매자와 바뀌어 배송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급하니까 제가 고객께 내일까지 지연 시켜 놓을테니까 빨리 배송해 달라고 하였더니 맞교환을 해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늦게 정상적으로 주문한 물품이 배송되어 설치하였으나, 초기 불량 증세(초기 정열 페이지 이상, 2시간여동안 헤드청소를 비롯한 초기화만 함)를 보여 판매자와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판매자의 통화 가능시간 10시~15시를 지나 어쩔수 없이 지마켓에 "헤드가 막힌거 같습니다. 잉크도 안올라가는 거 같구요. 미치겠네요 업체에서는 바쁘다고 난린데.... 전화 좀 주십시요 ㅠ.ㅠ"라는 글을 올렸으나 판매자는 익일까지도 연락이 되지 않아 다시 동 판매자 게시판에 "초기 불량으로 반품해야 할듯 합니다. 거래처에서는 난리치고 사장님은 연락도 안되고 부득이하게 반품하겠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관계로 판매자 정보에 나와 있는 곳으로 반품하겠습니다." 라는 글을 올리고 한참이 지난 후에 판매자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판매자와 저의 주장이 다르므로 지마켓 포스트전산의 문의 게시판을 참고하시어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더욱 억울한 것은 수수료를 받아쳐먹는 지마켓에서 중재는 못할 망정 판매자가 반품 환불해 주기 전까지는 반품 환불이 되지 않는 다고하는 점입니다. 저의 입장에서 제가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보아도 한시도 다급한 제가 아무런 하자도 없는 프린터기를 반품 환불요구하고 있다는 판매자의 편을 들기가 어려울듯 한데 이상하게 지마켓은 판매자의 편을 은연중 드는 것을 볼때, 저는 일회성 고객이지만 판매자는 지마켓에 지속성으로 이익을 주는 그런 것 때문에 판매자의 편을 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마땅이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치기 어린 마음에 대담한 척도 해봤지만, 27만여원의 손실이 저한테 주어질까 두려운 마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아무쪼록 지마켓 게시판을 참고 하시어 현명한 판단을 내려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32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27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4124 유통 김대호 2012-03-16
24120 기타 이혜진 2012-03-16
24118 생활용품 손미현 2012-03-16
24117 생활용품 김진식 2012-03-16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24110 금융 박동주 2012-03-16
24109 통신 김용희 2012-03-16
24108 자동차 김원연 2012-03-16
24107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