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우롱하는 <베어파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959회
  • 작성일 : 12-04-08 16:22:34

본문

2011.11.20에 신촌현대백화점에서 <베어파우-어그부츠>를 구매자입니다.

1달반후 : 양쪽밑창 뒷굽에 엄청큰 구멍이 여기저기 발견.
싸구려 어그부츠 신어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황당해 구입했던 곳에 들고가
항의했더니 직원도 이런적이 없다며 밑창을 무상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때 환불받고 싶었지만 한번 더 믿어보자 싶어 수리받았고,

A/S시기가 설날이 껴서 제대로 신지도 못하고
정확히 1달후 또 밑창이 완전 다 뚫리고
수리받으며 붙어두었던 부분이 다 떨어져 너덜너덜....

다시 샀던 곳가서 항의를 했더니 본사에 심의를 걸쳐야 된다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 <자연적인 마모현상, 제품엔 이상없음>
제 주변에 베어파우 신으신분은 안그러는데 자연적인 마모현상이 어느정도지,
이지경으로 한달만에 구멍이 뚫리고 밑창이 너덜너덜 해진 제품까지도
자연적으로 마모현상인가요.

실제로 신은 기간: 1달반?

신촌 현대백화점 팀장도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베어파우. 딱봐도 물건이 불량품인데도 딱 잡아떼네요.

백화점제품이 일회용제품도 아니잖습니까.
9만원의 가치를 하지도 못하고 1달반만에 밑창이 이렇게 된다면
소비자는 대체 어디서 어떤제품을 믿고 사야될지 의문입니다.

전 그회사에 환불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점 조속히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신발의 하자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내에 하자발생시 수리-교환-환불 순으로 보상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업체측 조치 준비중이니 업체 조치를 우선 기다려보시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시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953 기타 이주미 2012-04-25
34950 통신 김진백 2012-04-25
34947 digital 이하나 2012-04-25
34945 기타 황미선 2012-04-25
34943 유통 조기찬 2012-04-25
34942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41 생활가전 권은지 2012-04-25
34939 생활용품 김호지 2012-04-25
34937 digital 박수진 2012-04-25
34935 통신 권영미 2012-04-25
34931 기타 안소영 2012-04-25
34928 기타 박세화 2012-04-25
34927 생활가전 고지연 2012-04-25
34926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22 금융 김영수 2012-04-25
34920 기타 박혜진 2012-04-25
34909 기타 백종하 2012-04-25
34908 기타 임정은 2012-04-25
34907 식음료 백보영 2012-04-25
34899 digital 강경봉 2012-04-25
34895 기타 심재훈 2012-04-25
34891 기타 이춘옥 2012-04-25
34889 건설 최윤환 2012-04-24
34887 기타 윤태석 2012-04-24
34885 기타 김민희 2012-04-24
34880 건설 이혜정 2012-04-24
34876 통신 임민석 2012-04-24
34873 기타 김재훈 2012-04-24
34872 기타 성효주 2012-04-24
34871 기타 안소영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