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롱하는 올레 통신사-상담원 전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우롱하는 올레 통신사-상담원 전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재민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12-03-25 12:38:34

본문

아래의 내용으로 3/21일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도 올레 상담사와 12차례 통화 시도결과 아무런 답변없이 연락만 준다고 합니다.
연락만 준다고 하고 연락은 단 한번도 없었으며, 통신사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글을 올려도 이메일 답변조차없습니다.
상당히 답답합니다.
이미 돈은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는데, 돈을 떠나서 무책임한 태도에 화가날뿐입니다.



올레 통신사 - 너무하네요 <BR>2년 약정으로 휴대폰을 쓰다가 약정기간이 종료 되었습니다. <BR><BR>전화기 고장으로 인하여 통신가 이동후 전화기를 바꾼후 위약금이 114,560원 발생. <BR>무슨 소린가 싶어 긴 시간의 문의와 전화통화 후 올레 플라자 (신촌)을 방문해서 녹취내용 확인.<BR>녹취내용은 약정이 종료되어서 전화드린것입니다. 1년 이내 해지나 번호이동을 안하면 추가할인을 해 주겠다고 하여 OK함.<BR><BR>당시 통화한 상담원 (박**)은 요금 할인만 강조했으며, 약정기한이 1년이며, 이를 어길경우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내용은 전혀 없었음. <BR><BR>녹취를 들려준 올레플라자 신촌점 (최** 상담사)가 박현욱과의 연결을 시도했으나, 전화를 준다고만 하고 연락 무. <BR><BR>집에 귀가 후, 계속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상담자 정**는 메모를 전달했으나 연락이 없는건 자긴 모르겠다며 할 수 없다는 듯 답변, <BR>오늘만 5번 통화시도 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음에 너무 화가납니다. <BR><BR>당시 박** 상담사와 통화도 힘들지만, 통화가 안된다고 하면 다른 책임자를 연결 해 주어야 할텐데 그 역시 곤란하다고 합니다. <BR><BR>도대체 어떤 루트로 변상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위약금은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납부 됨) <BR><BR>--- 요금 추가 할인에 관하여 새로이 약정을 연장 한다면 당연히 위약금에 대한 설명을 해야 마땅하며, 책임전가와 담당 직원과의 연결이 안된다는 점이 너무 화가남. <BR><BR>해결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12-03-22 11:46 
약정기간이 종료되어 새로이 약정을 연장하면서 해지 시 위약금에 대한 제대로된 안내없이 위약금이 발생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312 서비스 김준동 2012-05-08
39311 자동차 우정한 2012-05-08
39307 생활용품 최동건 2012-05-08
39305 통신 이용호 2012-05-08
39304 서비스

처리

**
조복숙 2012-05-08
39288 해결&감사글 허미희 2012-05-08
39286 서비스 강미란 2012-05-08
39285 휴대전화 박정수 2012-05-08
39278 기타 무니 2012-05-08
39274 생활용품 전효주 2012-05-08
39272 생활가전 서윤진 2012-05-08
39271 휴대전화 김경근 2012-05-08
39270 서비스 윤예준 2012-05-08
39269 기타 최영석 2012-05-08
39268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7 휴대전화 이충걸 2012-05-08
39266 생활용품 김은아 2012-05-08
39263 생활용품 최두은 2012-05-08
39262 서비스 이미소 2012-05-08
39260 기타 황보관 2012-05-08
39259 휴대전화 김시열 2012-05-08
39253 통신 이지은 2012-05-08
39249 휴대전화 황준하 2012-05-08
39247 기타 손영주 2012-05-08
39246 생활가전 아무개 2012-05-08
39245 생활가전 김팔섭 2012-05-08
39243 기타 조현선 2012-05-08
39242 기타 이진미 2012-05-08
39241 서비스 박현진 2012-05-08
39235 기타 김학석 2012-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