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 TV 결합상품 어의없는 해지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인터넷 + TV 결합상품 어의없는 해지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연
  • 조회수 : 1,338회
  • 작성일 : 12-04-12 22:16:39

본문

3월 12일에 KT인터넷과 TV결합상품을 신청하여 13일날 설치를 받았는데 TV방송을 보니 나오는체널이 너무 없어서 가입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스카이라이프로 바꾸면 가능하다기에 콜센터 100번으로 연결하여 제신청을 했습니다. 다음날 설치기사분이 오셔서 수신이 안되는 지역이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KT지사 팀장이란분께 전화를 해서 설치기사분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그분께 옥상에 설치하면 어떤가요? 뒷건물이 그렇게 시청을 한다 했더니 하시는 말씀이 그럼 전화를 하고 방문을 한다해서 2주 정도를 기다렸어여 그런후 가입센터에서 TV가 설치 완료가 안되서 확인전화를 했다 하더라구요 가입센터 상담하시는 분이 너무 친절 하셔서 내가 방송을 조금 못보더라도 다른 방송을 하나 더 가입해서 보려는 생각에 100번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 연결이 안되더군여 그래서 연락처를 남기고 2~3일을 기다려도 전화가 없기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또 연결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 가입센터로 전화해 해지문의를 했더니 본인들은 이건을 해결 못하니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해지를 하라더군요!
그래서 4월 3일날 100번에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그랬더니 또 그럼 가입센터에서 해결을 해야한다며 다음날 가입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설명을 했더니 또 100번에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연락을 해 놓겠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또 하루 이틀을 기다렸는데 또 전화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 죄송하다만 하고 요번엔 또 지사에서 전화가 올수 있도록 한다는 겁니다.
이건 장난 하는 것두 아니고 서로 미루다가 방법이 없으니 그제서야 지사라는 곳에서 오늘 4월 12일 오전에 KT 가좌전화국에서 전화를 하더니 TV부분은 본일들이 실수 한거라서 청구금액없이 해지가 가능하나 인터넷 부분은 한달가량 사용을 했기 때문에 5만원이 넘는 금액이 청구된다 하더군요!
완전 어의가 없네요 분명히 결합으로 신청한거고 TV부분은 본인들이 실수 한거라 하고 인터넷은 돈을내라하니 이 일을 어찌 해야 할까요?
제가쓴 통화료만 해도 2만원이 넘어가는데 한달가량 일처리를 미루더니 이제서야 본인들이 잘못 한거는 인정하나 TV부분만 인정된다며 인터넷 5만원 이상은 소비자가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 맞는 건가요?
참고로 결합상품시 상품권이 나온다 했으나 그것도 받지를 못했습니다.
이 일을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답답하고 사기당한 기분이라 고소라도 하고 싶네요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과 TV결합상품 신청후 TV채널이 너무없어서 추가채널방송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수신이 안되는지역이라 설치하러 기사분이 방문한다고 해놓고 계속지연되어 해지요청했는데 TV는 청구금액없이 해지되지만, 인터넷은 사용요금을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12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10 생활가전 박미희 2012-05-03
38008 통신 정호형 2012-05-03
38007 기타 노희경 2012-05-03
38006 기타 김병삼 2012-05-03
38005 통신 문기영 2012-05-03
38003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2 기타 김은지 2012-05-03
38000 통신 이재훈 2012-05-03
37999 기타 노희경 2012-05-03
37994 생활가전 남궁정 2012-05-03
37991 digital 박보미 2012-05-03
37989 유통 정하나 2012-05-03
37987 통신 최원섭 2012-05-03
37986 기타 표정선 2012-05-03
37976 기타 김선애 2012-05-03
37975 생활용품 최유진 2012-05-03
37974 생활가전 최수현 2012-05-03
37973 건설 이강택 2012-05-03
37967 유통 최광현 2012-05-03
37966 생활용품 권은미 2012-05-03
37965 digital 김상필 2012-05-03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