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짐센터에서 욕을 퍼붓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사짐센터에서 욕을 퍼붓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봉
  • 조회수 : 1,123회
  • 작성일 : 12-01-19 17:30:03

본문

2012년 1월 12일 부산 용호동 엘지메트로시티에서 해운대 마린시티 두산위브 더제니스아파트로 가자익스프레스를 통해 이사한 고객입니다.

 

 이사도중에 저희집 대리석식탁이 부러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직원잘못이니까 A/S 해준다하여서 대리석식탁 공장에 A/S를 맡겼는데

 

 새것으로 갈지 않는다면은, 두께도 기존것보다 훨씬 얇아지고 뜨거운 음식을 직접적으로 둔다면

 

 대리석식탁에 상처가 생긴다하여 식탁위에 어쩔수없이 유리를 두어야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되도록이면 가자익스프레스 직원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않아서 두께가 얇아지고 광택도 사라지지만 유리를 두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식탁 A/S 맡긴게 왔더군요. 그런데 유리값 4만원을 별도로 요구하더군요.

 

 저는 듣도보도 못한 4만원에 제가 왜 내야하는지 궁금해서

 

 가자 익스프레스 직원 김국진씨 통화과정에 여태까지 이사과정에서 불만스러웠던점을 저에게 공짜로 일을 해준것마냥

 퍼부으면서 돈많아서 유세하냐, X발년, x같은년, X년 등등 입에 담기도 싫은 욕을 해대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더군요. 저는 운반비용을 원하는만큼 주었고, 원하는 팁도 충분히 줬습니다.

 

 그런데 그 직원을 자신한테 미안하지도 않냐며 그러는데 왜 제가 미안해해야하는건가요?

 공짜로 일한것도아니고 돈을 충분히 주었는데

 

 돈을 받을때만 굽신거리며 돈을 받고나서 이제와서 비아냥거리며 욕을 퍼붓는 이런 막되먹은 업체는

 

이용하지말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과전화도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 으로 나오면서 법대로 가자며, 경찰신고 하라고 하는데, 저도 용서할 생각은 없습니다.

 

 가자익스프레스 전국업체인데 정말 직원교육은 0점이네요. 다시는 이런 업체에서 이삿짐을 옮길 마음이

 

없습니다. 새집으로 기분좋게 이사해야하는 데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정말 기분 나쁘네요.


고객에게 정말 예의따위도 없는 가자익스프레스 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시면서 물품의 파손과 업체직원의 불친절과 욕설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67 유통 유튜브 프리미엄 올쉐어 강미진 2026-06-02
1515953 생활용품 업체용 대량 판매업 휴지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