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사람을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도와주십시오... 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사람을 너무너무 괴롭힙니다. 도와주십시오... 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2,043회
  • 작성일 : 12-01-25 13:04:16

본문

1년넘게 엘지 U+ 때문에 괴롭고 너무너무 힘든 한 시민입니다.

도와주십시오... ㅠㅠ



위약금 100% 해결해드립니다. 라며 엘지를 믿고 바꿔보라는 광고에

우리나라 굴지의 큰 마트 대리점에서 계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갑자기 위약금 50%밖에 못 드리겠다더군요.

그래도 전 회사보다는 나은 조건이기에 수용했습니다.

6개월이 넘도록 준다는 말만하고 내가 낸 위약금 십몇만원의 절반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그 후로 저를 계약시켰던 엘지직원 대리는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도망가버린 자기들도 책임질수 없는 직원의 약속이라 지킬수 없다던 LG U+  콜센터 상담직원.

계약서에서 기입되어있기에 엄연한 계약 先위반이며.

100% 위약금 해결도 아닌 과대광고에 사기를 두번 당한 기분이라고 당장 해지하겠다고 했더니.

엘지 콜센터 상담직원. 자기 벌점 먹기 때문에 해지를 해줄수 없다더군요.

전화준대놓고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고.

저는 사회생활하는 사람이기에 그거에만 매달릴수가 없었고.

정지도 아니고. 해지도 안해주고. 사용은 벌써 전부터 안하고 있는데(셋탑박스 자체를 떼버렸죠)

자동이체로 사용하지도 않는 사용료를 계속 빼가고.

해지도 안해주면서 사용료 자동이체 계속 빼가냐고 빨리 해지하라니까.

또 못해준다면서.(자기는 해지부서가 아니라 할수가 없답니다.)

(참고로 모두들 아시죠? 엘지 콜센터는 해지부서는 전화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그럼 청구방식을 고지서로 바꾸라고 왜 사용도 않는데 내야하냐고 하니까.

청구방식만 바꿔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청구서는 고향집으로 계속 나가고.

당연히 사용않는 돈을 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광주 무슨 지점인지. 전화가 왔습니다.

체납금을 내라구요.

사용도 않는데 무슨 사용료고 체납금이냐고.

해지도 안해주면서 무슨 경우냐고 했죠.

나중에 셋탑박스랑 기계 다 반납해달라고 하더군요. 처리하겠다구요.

제 배송비까지 들어가면서 보내줬습니다.

이제와서 한신금융 어쩌고에서

채무불이행 인가 뭔가 50만원 내라고 종이 날라왔습디다.

1년넘게 엘지유플러스의 부당한 행패에

긴긴 스트레스와 억울함에 너무 힘이듭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계약당시 위약금 전액보상 해준다고 하여 타사로 전환했는데 위약금지급이 되지않아 해지요청후 현재는 사용하지않고 있는데 매월 요금청구가 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