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케이블 이래도 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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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케이블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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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완
  • 조회수 : 1,244회
  • 작성일 : 12-01-27 11:06:45

본문

부보님이 경동케이블에 평화방송이 나오지 않는다고 상담 전화를 했는데 잘내고있는 요금이 갑자기 지로영수증으로 바뀌어 나왔어요..
그래서 어떻게 된거냐고 문의를 하니 저희가 디지털방송 가입을 했다가 취소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로 영수증에 1년 6개월전 분실된 모뎀값이 포합되서 나왔어요 모뎀은 1년6개월전 제가 분명히 자동이체에 포함해서 빠져나가라고 했는데 이제와서 빠져나가는건 뭡니까?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 마다 하는말도 틀리고 어떤분은 인터넷 사용한적도 없는데 무슨소리냐고 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전화를 준다고 해서 기다리면 3일이되도 전화가 안와서 제가 전화를 하면 또전화준다고 하고 연락이 없습니다 이것이 반복되서 지금까지 보름이 지났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모뎀비를 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선방송 요금이 갑자기 지로영수증으로 바뀌면서 분실로 자동이체되고 있던 모뎀료까지 추가로 청구하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해지할 시 임대장비는 사업자에게 반환을 해야 합니다. 위경우는 장비모뎀을 모뎀분실후 자동이체에서 요금 청구되게 요청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행하지않고 한꺼번에 청구한것이라면 납부를 해야하지만, 매달요금이 청구되었는데도 또다시 중복출금 요청일경우에는 납부하지않아도 됩니다. 부당요금 청구일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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