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고다 외국어 학원 ] 원어민 강사의 인권 모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훈
  • 조회수 : 724회
  • 작성일 : 26-06-20 21:23:48

본문

담당자님께

저는 상기 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직업은 가이드인데 제가 일하는 여행사에서 각 가이드에 대한 평가를 해서 스페셜 가이드에 등재해 줍니다. 그래서 영어 실력 향상이 너무나 중요하여 해당학원에서 여러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듣고 있는 수업에 학생이 저를 포함해서 두 명이 듣고 있습니다. 한 학생이 너무 오랫동안 얘기하고 저는 말할 기회가 좀 처럼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학원에 컴플레인을 걸었는데 해당 선생님이 부산대 학원에서 단 한 번도 컴플레인을 받은적이 없는 사람이고 부산대 학원은 똑똑한 부산대 학생들이 주로 듣고 있는데 그 학생들이 바보라서 컴플레인을 안걸었냐고 반문했습니다. 적반하장 같아서 본사에 신고 했고 해당 강사가 사과해서 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른 곳은 원어민 강사가 있는 곳이 드물어서 사과만 받고 없는 일로 하고 계속 수업을 들었습니다. 제가 주로 책을 보고 영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회화가 약해서 저는 너무 원어민과의 대화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비싸지만 일 대 일 회화를 신청했고 같은 원어민 선생님도 괜찮다고 해서 수업료 지불하고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수업에 들어가니 해당 강사가 하는 말이 영어에 강박증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런게 아니라 영어가 급하다고 얘기했는데 해당 원어민 강사가 한다는 말이 내가 실패할 수도 있고 그런게 인생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이런 말들은 학원에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고객인 제가 들어야하는 얘기가 아니라고 명백히 생각합니다. 학원에 고객의 소리에 메일은 남겨두었지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강사 편을 들것이 뻔하고 부산에서 원어민 강사를 가지고 있는 거의 유일한 학원이라는 지워를 남용해서 첫 번째 컴플레인을 걸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저에게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전 영어 실력 향상이 우선이며 영어에 대한 강박증도 없고 저보다 수 십년 어린 사람한테 내 돈 내고 실패하는게 인생이라는 말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재발 방지 및 학원 대표로부터의 사과 입니다.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267 생활용품 테키라 김선영 2026-06-30
1529259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6-30
1529252 생활용품 뚜누 김금비 2026-06-30
1529250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30
1529245 식음료 서브마켓 심정남 2026-06-30
1529244 기타 그쪽들요 허문보 2026-06-30
152924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윤정 2026-06-30
1529240 유통 서브마켓 김희선 2026-06-30
1529239 유통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나명숙 2026-06-30
1529238 기타 microprotect 김창현 2026-06-30
1529237 기타 리차드프로헤어 권혁준 2026-06-30
1529236 통신 SK텔레콤 이예원 2026-06-30
1529235 생활가전 휘인시스템 신명섭 2026-06-30
1529234 생활가전 쿠팡 성운석 2026-06-30
1529233 유통 지안인터내셔널 장세웅 2026-06-30
1529232 유통 조선은단 정수현 2026-06-30
1529226 기타 지구하다

처리중

폐기물
조충희 2026-06-30
1529222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재훈 2026-06-30
1529216 유통 리리베리 박예슬 2026-06-30
15292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동관 2026-06-30
1529214 생활용품 지에이컴퍼니

처리중

반품지연
이민혜 2026-06-30
1529213 식음료 자연드림 최정윤 2026-06-30
1529210 생활용품 무신사

처리중

환불지연
주신애 2026-06-30
1529209 기타 옷가게 먼데이

처리중

카드환불
박기연 2026-06-30
15292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흔 2026-06-30
1529207 식음료 서브마켓 임소정 2026-06-30
1529205 기타 플란치과 변각현 2026-06-30
1529203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수진 2026-06-30
1529202 생활가전 와이드뷰티비 김관호 2026-06-30
1529201 통신 커플링소개팅 양왕직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