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안바꿔주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런 경우 안바꿔주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보림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6-18 16:49:57

본문

3일전 락앤락 직영점에서 아기우유를 타기위해 쓸 보온병을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아침이면 물이 다 식어있고 보온이 안되는 거예요~이상하다 해서...

다시 써 보았지만...물이 식어서 안되겠다 싶어 물건에 하자가 있나보다 생각하고 바꾸러 갔습니다...

제가 자초지정을 말씀드렸더니...

직원분이 "고객님 그건 보냉병 이예요""

보냉병이요?? 즉 차가운물만 되는 보온병이 였던거예요~~

근데...전 진열도 보온병과 같이 되어있고...각에 핫 & 쿨이라고 적혀 있어서 보냉병인지 정말 몰랐다고..

이거 보시면 헷갈리지 않겠냐고....

그리고 가격만 크게 적혀있지 보냉병인지...보온병인지는 글씨도 작아서

정말 생각도 못했다고...명시를 정확하게 구분되어 있게 해야 되지 않겠냐고 했죠!!

그건 인정하셨지만...

이미 쓰신 물건이라 바꿔 줄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여~

전 환불도 아니고 물건에 하자있게 쓴것도 아니고...교환했으면 좋겠는데...

안된다고만 하시니...그럼 누가 메이커에서 사겠냐구요~~~ㅠㅠㅠㅠㅠ

보온인지 보냉인지 정확하게 명시했더라면...이런일 안 생겼을텐데...

이런경우 정말 못 바꿔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품의 하자관련하여 주방용품을 구입한지 1개월이내에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자연발생)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