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외에서 삼성냉장고 after service too bad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경애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8-10 05:08:30

본문

미국 버지니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약 6년 전 현지 Best Buy 에서 삼성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최근에 냉장실의 온도(34도)가 깜빡깜빡하는 것을 보고 냉장실을
열어 보니 온도가 높은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코드를 뺐다가 다시 끼었더니
실제온도 64도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술자도 아닌지라 잘못 만지면 낭패일까
생각되어 Best Buy Customer Service 등에 문의를 해 보아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습니다.

소모품일 경우, 새로 바꿀 수는 있지만 $1000 정도의 가전제품을 문제점도
모른 채 새로 구입하게 한다는 것은 소비자 보호법에 위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은 이 지역에 서비스하는 곳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나라 제품이라고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시스템을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운 여름인지라 냉장고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너무 짜증이 나기에 먼곳에서 항의를 해 봅니다.

선진국이라고 말만 앞세우지 말고 After Service를 중요하게 여기는 비즈니스
정신을 배웠으면 합니다.

일단 물건을 팔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