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 정수기업자 고발합니다.불량필터 사용과 필터 빼돌린걸로 의심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양심 정수기업자 고발합니다.불량필터 사용과 필터 빼돌린걸로 의심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태풍조심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8-30 15:59:33

본문

2007년 11월 결혼선물로 받은 냉온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정수기였지만, 당시에 시댁 정수기(비브랜드)를 관리해주던 업체에 연락하여 저희집도 관리받게 됐구요.
정수기 회사라고 해봐야 웅진,청호 정도밖에 몰랐기에 브랜드 회사에 직접 관리 받아야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설치부터 6개월마다 필터관리...그업체에서 2012년 8월9일까지 관리 받았습니다.
하지만 8월초부터 물이 미지근하여 고장이 의심되어 업체에 봐달라고 했더니..냉각기쪽 고장인듯 하다고 했어요.
수리비용이 10~12만원 사이라고 했어요.수리하는 곳에 맡겨야해서 DC도 되지 않는다고 했구요.
수리비용이 부담되어 망설이자...자기들이 갖고있는 정수기가 있다며 싼 가격에 팔겠다고 했어요.
1년반 정도 사용한 한샘제품인데 7만원에 팔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갖고있는 정수기는 어쩌냐,....했더니
폐기해야죠!! 하더군요.
뭔가 미심쩍고....정말 정수기 교체를 해야하나 고민되어 예전에 정수기사업을 했던 삼촌께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왜 브랜드 정수기를 개인업자에게 맡겨서 관리를 받았느냐??
저를 탓하더군요.
이 업자의 명함에는 제가 쓰는 정수기의 로고가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저는 당연히 본사에서 제품을 받고 관리를 해주는 부산총판으로 착각한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리부분도 이 업자에게 문의를 한것이죠.
그리고 본사에 전화하여 물었더니...수리비용이 8만원 정도라고 하더군요.
모든게 의심스럽기 시작했고....제 정수기의 부산총판에 전화하여 관리사분을 불렀어요.
정수기 뚜껑을 열고 보았더니....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불과 2주전에 필터교체 했고, 스팀청소도 해주고 갔는데...
저수통 안에는 알수없는 검은 입자들이 잔뜩 떠있었고, 저수통벽을 하얀스펀지로 닦아보니 시커먼때가 계속 뭍어 나왔어요.
관리가 전혀 안됐고, 필터 자체가 불량일 가능성도 있다고 했어요.왜냐하면...저수통을 깨끗이 청소하고 새로 물을 받아봤지만, 검은 알갱이와 이물질이 계속 나왔거든요.
그때 너무 화가나고 당황하여 사진을 찍어놓지 못했네요.
하지만 관리사분이 저와 같이 보았기에 증명할수 있습니다.
또...충격적인 것은 필터중에 가장 비싸다는 4차 필터의 경우 2008년도 제조된 제품이 꽂혀 있었어요.
관리사분께 물었더니...보통은 6~1년내에 제조된 제품을 쓰지...
이렇게 오래된 필터를 브랜드 정수기 회사에서는 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필터를 개봉하지 않았다면 2008년 필터를 사용할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오래된것이 좋을수는 없겠죠?
그것도 먹는 물이 통과하는 것인데...그걸 왜 내 돈을 주고 2008년 제품을 쓰라고 허락하겠습니까?
2살,5살 아이가 있고...지금 저희 신랑은 암투병 중입니다.
너무 화가나고...어이가 없습니다.
시댁의 정수기도 당연히 의심스러워서 당장...정수기를 열어보았죠.
시댁의 4차 필터는 2006년 필터 였습니다.
와.....필터의 기능이나 제대로 할까요?
그리고...정말 중요한것은 시댁의 4차 필터가 2006년 제조된 필터인데,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