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권장소비자가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무의미한 권장소비자가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쑤기님
  • 조회수 : 219회
  • 작성일 : 12-10-04 14:42:37

본문

대전에사는 시민입니다....
연휴를 맞아 남편, 아이들과함께 서울 나들이를 가게되었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고 한강유람선을 타기위해 한강엘갔습니다.
티켓발권하고 유람선 탑승!!!!!
아이들이 과자를 사달라고하여 유람선 내부에 있는 매점을 갔습니다.
제가 구입한건 초코송이 1개, 새우깡 1봉지, 미닛메이드 포도맛(작은것) 고작 이 세가지가 전부였는데
6천원을 받더군요,...
그래서 과자봉지를 살폈는데 각 각 1천원씩 적혀있어서 이 음료가 그럼 4천원이냐고 점원에게 묻자
각 각 2천원씩이라는겁니다.
나 원참 기가 막혀서...
권장소비자가격이 안찍혀있는것도 아니고 뻔히 찍혀있는데 어떻게 물건값의 두배를 받습니까???????
왜 여기 권장소비자가격이 있는데 더 받냐 묻자 여기서는 그렇게 팔아요.....라는 대답..........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건 완전히 판매자의 횡포 아닌가요?????
여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곳도 많겠지요......
언제까지 소비자들이 봉이 되어야 하는건가요
도대체~~~~~~~~~~```
권장소비자가격은 누구를 위한 것이란 말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2026-06-1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2026-06-11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2026-06-11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2026-06-11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2026-06-11
1519844 유통 krbysyhb(외국의류판매) 신현정 2026-06-11
1519798 휴대전화 감동노가리 서지혜 2026-06-11
1519797 생활용품 G마켓 이선정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