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6,809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12 기타 김주옥 2012-04-28
36111 생활용품 공권철 2012-04-28
36110 생활용품 김효진 2012-04-28
36109 건설 박유진 2012-04-28
36108 식음료 손승현 2012-04-28
36102 건설 김재은 2012-04-28
36099 기타 좋은세상 2012-04-28
36091 유통 정인옥 2012-04-28
36090 건설 긍정적으로 2012-04-28
36088 기타 좋은세상 2012-04-28
36087 건설 나규엽 2012-04-28
36083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2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1 생활용품

처리

가방
김민숙 2012-04-28
36080 건설 김병수 2012-04-28
36079 식음료 정유라 2012-04-28
36077 기타 이은주 2012-04-28
36075 기타 손은주 2012-04-28
36074 digital 김정연 2012-04-28
36073 digital 심상보 2012-04-28
36071 기타 장동원 2012-04-28
36068 기타 오영혜 2012-04-28
36067 통신 조용진 2012-04-28
36066 기타 오영혜 2012-04-28
36062 자동차 이풍귀 2012-04-28
36060 건설 한성희 2012-04-28
36049 자동차 민호근 2012-04-28
36046 기타 박현아 2012-04-28
36045 digital 김정연 2012-04-28
36044 금융 김형철 2012-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