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쿠폰(쇼설커머스) 이곳에서 나이키 운동화 주문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물건도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안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투데이쿠폰(쇼설커머스) 이곳에서 나이키 운동화 주문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물건도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안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민
  • 조회수 : 3,637회
  • 작성일 : 12-01-31 14:01:39

본문

제가 이곳 투데이쿠폰이라는 곳에서 2012년 1월2일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알아보니 예전에 정품나이키가 아닌 짝퉁으로 문제가 많이 있었다고 하는곳이더군요.
정품이니 짝퉁이나 문제를 떠나서 이곳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두개를 구매하게 되었지요
제가 2월4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신랑고 함께 신으려고 한달전에 물건을 구매 신청을 하였는데
밑에 제품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는 제 제품은 물건이 일주일 지나 도착을 했는데
20120102-5FAB8
2012/01/02 Nike 루나글라이드+3 [정품]
유효기간 :  114,000 원 무통장 입금
 배송완료

신랑신발이 잘못와서 교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이 외국에서 오기때문에 교환비 15,000원을 동봉해서 넣으라고 하더군요
이것두 약간 짜증이 나긴 했지만 15,000원을 동봉해서 1월11일 우체국택배로 보냈습니다.
물론 우체국에서 소포 610550-204057 1월11일 배달완료라 문자가 왔구요..
물건 보낸것이 확인되면 바로 물건 다시 보낸다고 했구요...
근데 일주일이 지나고 물건이 오지않아 10통이상의 전화로 안되어 고객상담란에도 글을 남겼답니다.
몇일 늦어진다하기에 또 기다렸습니다..
근데 또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오질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겨우 통화가 되었어요
그래서 물건이 왜 안오냐고 했더니 업체에 연락하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렸죠..
근데 연락이 없습니다..
글을 남겨도 전화를 수십통을 해도 받질 않고 연락도 오지않고 물건도 오지않고
이제 돌아오는 토요일이면 식을 올리고 신혼여행을 떠나는데 물건은 오질않네요..
전화도 받질않네요..
아무래도 돈을 떼인것같아 기분이 안좋습니다.
몇일전 쇼설커머스 25억을 들고 도망간 사건도 있었는데
이곳도 그런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무책임하고 어의없는 이곳 정말 황당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밑에 주소가 그 사이트 주소입니다
투데이 쿠폰(쇼설커머스)
http://www.todaycoupon.co.kr/mypage/order_list.php
한달식이나 물건이 안오고 연락도 안되고....
답답합니다..

20120102-BCDB3
2012/01/02 Nike 루나글라이드+3 [정품]
유효기간 :  114,000 원 무통장 입금
교환요청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핌몰에서 구매하신 신발이 잘못 배송이 와 교환신청을 하셨는데 그 이후로 배송도 되지않고 업체 연락도 되지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도 않되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라며 이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보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67 생활용품 류현환 2012-04-30
36466 기타 이호연 2012-04-30
36463 기타 이성혁 2012-04-30
36455 기타 조성희 2012-04-30
36450 기타 강남규 2012-04-30
36447 기타 김형준 2012-04-30
36445 기타 김주상 2012-04-30
36444 통신 정태수 2012-04-30
36443 생활용품 조영미 2012-04-30
36441 건설 임용성 2012-04-30
36439 기타 김춘호 2012-04-30
36438 기타 박상욱 2012-04-30
36437 건설 안재현 2012-04-30
36436 기타 심성우 2012-04-30
36435 기타 이주효 2012-04-30
36434 기타 함대근 2012-04-30
36433 건설 송기택 2012-04-30
36432 생활용품 한정엽 2012-04-30
36431 유통 이승렬 2012-04-30
36429 digital 김근현 2012-04-30
36424 기타 심은정 2012-04-30
36423 기타 조현우 2012-04-30
36420 기타 최진회 2012-04-30
36416 기타 강경식 2012-04-30
36415 자동차 최윤호 2012-04-30
36409 생활용품 최재성 2012-04-30
36406 생활용품 이은택 2012-04-30
36404 기타 황명기 2012-04-30
36403 기타 이경문 2012-04-30
36402 유통 김덕환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