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정수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정수기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1,719회
  • 작성일 : 12-03-14 14:13:44

본문

2월20일날 수질검사 한다구 물을 받아가놓구선 연락이 없어 또 저희가 먼저 연락을 드렸떠니
검사결과 고객인 저희두 받지 못했는데 웅진에서 하는말은 대장균은 검출이 안됐따구 하더라고요.
일반세균만 나왔따고 하면서 어떻게 대처를 해드릴까요? 물어보시더라고요.
검사결과는 원래 고객만 볼수 있다고 해놓구선 웅진이 봤따는것두 어이 없었는데..
그럼 저희보다 결과를 미리 봐놓구선 연락두 한번 미리 안한것두 어이가 없더라고요.
일반세균은 균이 아닌가요? 그래서 저희가 검사결과지를 보구 다시 말씀드리겠따고 했더니
알겠따고 해놓구선 아직까지 또 전화한통없습니다.
그전에 전화통화가 됐을때 아이가 먹는 물에서 그런게 나온것두 화가나는데 지금 2번씩이나 이런결과가 나왔는데두 불구하고 웅진에서 해결두 안해준다고 너무 기분이 나쁘다고 당장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또 환불을 안된다구 하더군요..
결과지는 잘 받았는지 어떻게 다시 조치를 취해주겠다는 말한마디 없는 웅진 정말 점점 신뢰감이 떨어지네요.
기존에 쓰던 제품으로 교체해주시겠따구 하셨는데 또 이런일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찝찝해서 누가 그물을 먹겠냐고요.. 솔직히 다른새제품으로두 교체해달라구 못하겠네요..
이렇게 점점 신뢰감두 떨어지고 새제품 쓴다해두 또 이런결과가 나올꺼같아서 누가 정수기를 쓰겠습니까?
참고로 저희가 의뢰한 곳에서는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었고, 일반세균은 100기준에 680이 나왔습니다.
반면 웅진에서 결과는 총대장균군은 불검출이며 일반세균은 100기준에 240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의뢰한곳은 1월 20일날 물을 받아간거고 웅진에선느 2월 20일날 한건데
무려 한달차이가 났는데두 불구하고 결과가 낮게 나온것두 이상합니다.
암튼 연락한다면서 아직까지 전화두 없는 웅진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00 건설 김효정 김광은 2012-04-26
35499 통신 임재정 2012-04-26
35498 통신 유영조 2012-04-26
35494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493 생활용품 장미 2012-04-26
35469 통신 백성기 2012-04-26
35465 기타 장현 2012-04-26
35461 건설 r김세용 2012-04-26
35460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459 유통 정희철 2012-04-26
35456 건설 박경애 2012-04-26
35455 digital 홍진표 2012-04-26
35454 기타 황하나 2012-04-26
35450 기타 박영호 2012-04-26
35449 건설 김광은 2012-04-26
35447 건설 조민지 2012-04-26
35446 기타 김순덕 2012-04-26
35444 기타 김정희 2012-04-26
35442 생활용품 김연정 2012-04-26
35440 통신 윤양수 2012-04-26
35437 건설

처리

티몬
방준영 2012-04-26
35435 기타 이현성 2012-04-26
35433 기타 이화숙 2012-04-26
35430 생활가전 고수형 2012-04-26
35428 digital 김양일 2012-04-26
35425 통신 황미정 2012-04-26
35424 건설 황창록 2012-04-26
35423 생활가전

처리

**
이득해 2012-04-26
35421 생활용품

처리

티몬
오영주 2012-04-26
35420 건설 김민수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