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시방 이용을 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민
  • 조회수 : 186회
  • 작성일 : 12-04-14 23:52:58

본문

친구들과 피시방을 이용하고 나갔습니다
나가는데 피시방 문이 열려있길레 전 제 친구들이 열어놓고 나간줄알고 좋은 맘에 문을 닫아놓고 나갔습니다
원래 기본적으로 어느곳이든 문 열려있으면 닫아놓고 하지 않나요? 저도 피시방알바나 이것저것 알바 하면서 문 열어놓지 않고 거의다 닫아놓기도 하고 해서 좋은맘에 전 닫고 갔는데 피시방사장이라는 사람이 계단을 뛰어내려오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내려왔습니다
젊은사람이길레 알바생인줄 알았는데 사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왜 문을 닫고가냐고 욕을 계속 했습니다
일단 저보다 나이도 많고 저도 제가 무슨잘못을 했는지 몰라서 당황해서 왜그러냐 물어보는데
욕을하면서 문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을 했습니다
문이 열려있길레 닫은것 뿐인데 무슨 잘못이냐고 했더니 자기가 일부러 열어둔건데 왜 닫고가냐고
계속 욕설을 했습니다
이해도 계속안되고 욕을 듣다듣다보니 저도 화나서 근데 왜이렇게 욕을하냐고 이런거갖고 이렇게 욕할 필요는 없지 않냐고 말하자 그냥 욕만 계속하면서 뭐라뭐라 했습니다
장애인이냐 어쩌냐 하면서 욕을하는데 정말 기분도 너무 나쁘고 화나서 저도 마지막엔 안좋은소리좀 하고 했는데 전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제친구들도 그냥 가자고 가자고 해서 그냥 가긴햇지만 정말 너무 화나고 기분상하고 억울합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런 정신으로 자기 가계를 운영 한다는거 자체가 썩어빠졌다고 봅니다
뭔가 조취좀 취해주세요
혹시 경찰서에 이런거 신고하면 뭔가 조취를 취해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불친절 막말등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의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25 유통 이은숙 2012-04-25
35022 기타 김은경 2012-04-25
35021 통신 최지원 2012-04-25
35018 건설 진희성 2012-04-25
35016 기타 김미정 2012-04-25
35013 통신 xskyman 2012-04-25
35012 금융 임재훈 2012-04-25
35011 통신 홍일 2012-04-25
35006 기타 박상훈 2012-04-25
35003 digital 김대현 2012-04-25
34994 digital 고성은 2012-04-25
34988 생활용품 안계홍 2012-04-25
34980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9 기타 김민자 2012-04-25
34975 통신 김용우 2012-04-25
34974 금융 서유진 2012-04-25
34973 기타 오자랑 2012-04-25
34970 기타 박재복 2012-04-25
34965 생활용품 박순정 2012-04-25
34962 digital 김경희 2012-04-25
34960 통신 전복녀 2012-04-25
34958 자동차 정경모 2012-04-25
34953 기타 이주미 2012-04-25
34950 통신 김진백 2012-04-25
34947 digital 이하나 2012-04-25
34945 기타 황미선 2012-04-25
34943 유통 조기찬 2012-04-25
34942 기타 이춘옥 2012-04-25
34941 생활가전 권은지 2012-04-25
34939 생활용품 김호지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