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돈까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956회
  • 작성일 : 12-04-02 18:53:50

본문

음식을  익히지 않은 상태로 배달왔음59380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키신 돈까스가 덜익은 상태로 배달이 와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242 digital 김경한 2012-04-25
35241 기타 주정선 2012-04-25
35240 기타 이미환 2012-04-25
35238 유통 임형숙 2012-04-25
35237 건설 노동욱 2012-04-25
35236 기타 서지윤 2012-04-25
35235 통신 황지연 2012-04-25
35233 통신 이세호 2012-04-25
35230 식음료 박수빈 2012-04-25
35229 유통 나연 2012-04-25
35226 생활가전 이효정 2012-04-25
35225 생활용품 은희옥 2012-04-25
35224 건설 권연경 2012-04-25
35222 기타 김윤희 2012-04-25
35221 생활가전 임상웅 2012-04-25
35220 기타 구자일 2012-04-25
35217 건설 고세진 2012-04-25
35215 건설 하금란 2012-04-25
35214 기타 백수이 2012-04-25
35211 생활용품 박근화 2012-04-25
35210 기타 민욱기 2012-04-25
35209 건설 박진선 2012-04-25
35208 기타 민욱기 2012-04-25
35205 digital 노상범 2012-04-25
35203 통신 홍일 2012-04-25
35201 식음료 손소연 2012-04-25
35200 건설 권연경 2012-04-25
35195 기타 최병구 2012-04-25
35194 digital 김혜원 2012-04-25
35192 생활가전 장순옥 2012-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