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고어의없는LG텔레콤 고객신용을 고려하지않은황당한짓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하고어의없는LG텔레콤 고객신용을 고려하지않은황당한짓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850회
  • 작성일 : 12-04-04 21:50:02

본문

전 얼마전 너무나 황당하고 어의없는일을당하였습니다.
휴대폰개통할려고 하였으나,LG통신사에 미납금액이 있다는겁니다.
정말 너무나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서 통신사측으로 연락하였습니다!
확인결과 2년전에 사용하였던 2대의요금이 미납되어 있다는겁니다.솔직히 너무나 어이없었습니다. 그런와중에 문의하여서 어쨌든 제명의되어있는거였기에 납부를 해야겠어 상담원 분께결재할테니 30분뒤 전화달라하였습니다.왜그랬냐면, 전 할인혜택을 받기신규개통을 하여야했지요~
왠걸 전화는 오지않았습니다.
솔직히 기가막힙니다~아니 2년동안 연락도 청구서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런데~미납금액이라니요~ 너그러이 이해하고,넘어갈려고하였습니다.
근데 말이됩니까?저 이사한적도없습니다. 개통시 주소그대로이고여~
콜센터 상담원말로는 청구서발행했답니다~
그청구서는 어디로갔나요? 그리고,청구서를 받았으면, 미납금액이 있는줄알면서 신규가입할려고 통신사 방문하겠습니까?
상담사태도도 굉장히 불쾌하였습니다, 다짜고짜 이미사용한고객이니 납부하라니요? 그래요~이것까지 너그러이이해하고, 제명의이니 납부하였습니다. 그럼 제가 피해입는것들은 어떻게 보상해주시겠습니까?
대기업이라고 이래도되는겁니까? 두번다신 LG통신사 사용하고싶은맘이사라졌습니다. 실장이란사람이그러더군요~ 납부하는금액에 2만원빼드린다고,,말입니까?막걸리입니까? 솔직히 제가 화가나는부분은 금액을떠나서 한번도  청구서는오지않았습니다, 근데 하시는말들이 우편을보냈다고 똑같은말만 번복합니다.
그래요~보내셨겠죠? 전산상에 그렇게 확인되신다고여? 근데 왜 전받지못했나여?
어디로 간거죠? 환장하겠습니다, 미칠꺼같아요~왜냐구여? 물론 바윗돌에 계란치기지만, 농락당한기분입니다.
제가 몰그렇게 잘못한건지~~청구서라도 받았다면,,덜억울합니다.
목돈이 그냥 한번에 나갔습니다~
저같은피해자가 없길바랍니다.
청구서 어떻게보냈는지~~그쪽에서 보냈다면 받아야하는게 마땅한거아닙니까? 무조건사용했다고,납부하라고하고, 저납부했습니다.
그럼 그쪽에서 할도리를 하셔야죠~
청구서 어디로보내신건가요? 반송이력도 없다고하셨지요?
그럼 그청구서는 2년동안 어디로간건가요?
엉뚱한곳으로 발송되었으면, 제정보노출아닌가요?
정말 그런곳이 대기업이라는게 황당할따름입니다~
상담사 응대태도도 개선하시지요~
저의 억울함을부디 선처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개통하시기 위해 해당통신사에 문의를 하시는 과정에서 2년여전에 미납금이 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85 자동차 정희석 2012-04-26
35584 기타 이선경 2012-04-26
35583 건설 심지연 2012-04-26
35582 기타 김주영 2012-04-26
35581 자동차 이현준 2012-04-26
35580 통신 최형윤 2012-04-26
35578 digital 이상목 2012-04-26
35577 생활용품 전혜경 2012-04-26
35576 기타 안왕준 2012-04-26
35575 건설 김민주 2012-04-26
35574 통신 김희성 2012-04-26
35573 건설 이문희 2012-04-26
35572 건설 심지연 2012-04-26
35571 기타 김영란 2012-04-26
35570 건설 김나현 2012-04-26
35569 기타 김재형 2012-04-26
35565 기타 홍석일 2012-04-26
35564 생활용품 이소연 2012-04-26
35563 digital 김경한 2012-04-26
35562 digital 남해정 2012-04-26
35561 생활가전 최영숙 2012-04-26
35560 생활가전 김화자 2012-04-26
35559 건설

처리

고발
이화태 2012-04-26
35558 통신 박창종 2012-04-26
35544 자동차 윤난영 2012-04-26
35540 기타 이현경 2012-04-26
35534 통신 임연수 2012-04-26
35527 생활용품 허경선 2012-04-26
35526 기타 황준영 2012-04-26
35524 기타 임태현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