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영철
  • 조회수 : 1,251회
  • 작성일 : 12-01-02 13:16:30

본문

2011년 12울 26일 경 한편의 우편이 날라오면서 알았습니다. 그건바로 미래신용정보에서 날라온 미납요금 납부안내서였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미납요금이 적혀있었습니다. 우편 날라온곳에 전화를 해서 사태 파악을 했습니다. 2009년도에 미소텔레콤이란 곳에서 제명의로 핸드폰이 개통되었고 2011년 5월까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자동이체가 윤기정이라고 시티체크카드로 계속 결제를 되었답니다. 5월부터 정지 가 되었고 연체가 되어 연체요금이 날라왔습니다.<BR>납부기일은 12월 30일 날까지 납부하라고 온 독촉장이 이었습니다. 뒤통수 맞은것 처럼 어처구니 없었고 <BR>해당직원은 그런일이 많아서 그런지그냥 덤덤하게 얘기만 하더군요. <BR>그리하여 명의도용 신고를 하려 가까운 엘지텔레콤 직영대리점에가서 지난주에 명의도용 신고를 했으나<BR>대리점 먼저 수소문해서 연락준다고 하였으나 그 대리점이 폐쇄점이라 여기저기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여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어서 오늘다시 신청을 하였습니다. 신분증 분실한적도 없고 핸드폰 개통 허락한적도 없는데 개통이 되었고 그것도 근 2년이란 시간동안 저 모르게 제명의로 휴대폰이 사용되었다는 점입니다. <BR>여기 저기 수소문 끝에 미소텔레콤 윤** 010-****-**** 대리점번호 042-226-8010 정** 010-****-**** 이 두사람이 제 신분증으로 명의도용을 저지른거 같습니다. 위에 두사람을 고발하는 바입니다. <BR>명의도용 및 개인 신상정보 연체로 인한 신용도 하락 다 책임을 물고 싶습니다..<BR><BR><BR>미래신용정보에서 날라온 우편내용입니다<BR><BR>고객번호 706108105- 7006351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이 되어 휴대폰 미납요금이 발생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22784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782 통신 곽성진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