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82 건설 김상미 2012-04-18
32881 기타 서영호 2012-04-18
32880 digital 구진영 2012-04-18
32879 통신 이승석 2012-04-18
32878 금융 전명호 2012-04-18
32875 기타 김승재 2012-04-18
32874 생활용품 김인수 2012-04-18
32873 기타 박혜진 2012-04-18
32871 생활용품 김인수 2012-04-18
32870 기타 신혜정 2012-04-18
32869 digital 박세은 2012-04-18
32868 기타 김현중 2012-04-18
32864 기타 지애경 2012-04-18
32862 생활용품 홍은하 2012-04-18
32859 기타 황혜림 2012-04-18
32856 기타 이민우 2012-04-18
32853 건설 박성실 2012-04-18
32852 기타 쨈보리 2012-04-18
32851 digital 허길성 2012-04-18
32849 생활용품 김은정 2012-04-18
32848 통신 김인중 2012-04-18
32844 digital 빈재하 2012-04-18
32843 기타 이민아 2012-04-18
32842 건설 최영실 2012-04-18
32841 통신 김성신 2012-04-18
32840 기타

처리중

청바지
황혜인 2012-04-18
32837 기타 정선우 2012-04-18
32836 자동차 김성현 2012-04-18
32835 생활가전 이문자 2012-04-18
32833 생활용품 김미경 2012-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