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생미끄럼장화의 문제점--본사쪽에서도 책임 해피--보생장화 다시 생각해바야 할듯---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생미끄럼장화의 문제점--본사쪽에서도 책임 해피--보생장화 다시 생각해바야 할듯---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호정
  • 조회수 : 1,270회
  • 작성일 : 12-03-28 15:07:31

본문

안녕하세여..저희는 급식소 납품전문업체 주방코리아라는 업체 입니다...
학교 아주머니들이며...단체급식소 아주머니들이 주로 신는 신발이 보생장화입니다..
저희는 보생화를 판매하면서 한번도 고객불만도 안나오고 햇기 때문에 판매를 하였습니다..

근데 장화도 미끄럼 방지 장화를 신으라는 지침이 잇어서....보생라바미끄럼 방지장화를 판매하기 시작햇습니다..
학교는 일년 예산을 다음년도 2월에 다 정산을 하느라...1월2월에 보생라바장화를 예산 잡으면서 판매 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리고 상품이 보생이라서여...저희는 여지껏 보생장화가 속썩인적이 없었답니다...

신학기가 시작하면서 장화를 신기 시작하였습니다...근데 맨바닥에서는 장화를 안 미끄럽고 좋다구 하시더라구여..그래서 저희는 역시 보생이구나 했쪄...근데 어느중학교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하루는 전화가 와서여...미끄럼방지장화가 미끄럽다구 하더라구여...그래서 저희는 절대 그럴일 업다구 했지만...저희직원이 직접 가보앗더니..장화를 보앗더니..밑바닥에 음식이 껴이서서 미끄러운거 엿습니다..

그래서 아~~~이장화가 문제가 있구나 그러면서 2틀후...다른학교에서 또 장화가 미끄러워서 아무머니들께서 넘어졋다는 이야기를 듣구 저희는 또 출동했져....아주머니 두분이 미끄러워져서 날리가 난것입니다..

솔직히 급식실이나 식당에서 일하시는 아무머니들이 마니 신는 신발이니...급식소에서 부적합한것 같구여...
저희두 모르구 판매한것입니다...
보생본사랑 통화를 해서 답변이 왔습니다....소비자가 관리를 잘못해서 생긴일이라서 책임을 질수가 업다고 하였습니다...증말 저는 황당했습니다...
저희가 라바장화를 50켤레를 반품을 받앗는데...이것을 저희보고 다 짊어 지라는 소리인거 같더라구여...

보생쪽에서 이렇게 나오니 증말 황당하고 더이상 말도 안통하구요...
여지껏 좋던 인식또한 없어 지고 말았습니다..

장화로 커가는 기업인데...어찌이리 무책임하게 이야기를 할수 있는지...

이런 일은 어찌 해결을 해야 하는지 참 궁금하네여...답변 빨리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끄럼방지 장화의 하자와 관련하여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구두상의 협의가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하자물품에 대한 처리를 촉구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99 digital 김태경 2012-05-03
38095 digital 권오상 2012-05-03
38094 기타 박공명 2012-05-03
38093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2 digital 윤석현 2012-05-03
38091 통신 이현희 2012-05-03
38090 유통 김대중 2012-05-03
38089 유통 유태현 2012-05-03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38077 통신 김영찬 2012-05-03
38075 통신 오근택 2012-05-03
38074 기타 송미란 2012-05-03
38071 건설 배대식 2012-05-03
38067 기타 한송이 2012-05-03
38066 금융 김동빈 2012-05-03
38062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7 digital 이승우 2012-05-03
38055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4 통신 임은도 2012-05-03
38053 통신 이진희 2012-05-03
38052 기타 함인선 2012-05-03
38051 기타 최영미 2012-05-03
38050 유통 이희경 2012-05-03
38049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48 통신 강석종 2012-05-03
38047 유통 최예진 2012-05-03
38046 digital 김진숙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