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미디어 홈쇼핑 반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원 미디어 홈쇼핑 반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950회
  • 작성일 : 12-11-30 11:22:52

본문

제가 10.16일 사미자 염색을 사고 무료체험을 한결과 염색이 안되어 10.19일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처음에 반품 택배비를 보내야 반품이 된다하여 소비자 변심이 아니라 물건에 하자가 있어 반품 하는건데 무슨 택배비냐 했더니 그럼 택배비 없이 반품 해주겠다하여 기다림
계속 기다리다 몇번 전화 함 그랬더니 죄송하다면 다시 재촉함
--급기야 11.22일 고객님께서 반품 요청하신 상품이 반품 택배비 입금확인되지 않고 반품 기간 경과 되어 반품 불가함을 아려 드립니다 문의 사항 있으시면 080-811-8989 로 연락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라는 문자가 떡옴
그래서 다음날 전화 하여 전후 사정 이야기 했더니 상담원이 그럼 퇴근 전까지 연락 주겠다 하더니
연락 없어 다음날 전화 했더니 알아 보고 다시 전화 한다함
연락없어 재촉 했더니 다른 상담원이 받아 10.16일 받고 10.19일 반품 요청 기록 있으니  기다리면 해줄거라 함
그러더니 알아 보고 전화 해준다는 상담원에게서 전화 와서 문제없는 상품이니 반품 못해준다는 통보식의 전화만함 그래서 반품 해줄거라 기다린다고 하고 전화끊은 상태임
물건 값은 세일 코리아로 498000이 결제 된상태임( 물론 판매자 에게도 연락한번 했으나 연락 안됨)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객상담원 말만 믿고 있다가 이렇게 기만 할수 있는지요?
해결책을 알려 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무료체험으로 염색약 사용후 광고와 달리 염색이 되지않아 모두 반송요청 하셨는데 정상품이라며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49 digital 윤정우 2012-04-03
28745 기타 구재선 2012-04-03
28743 생활용품 이재익 2012-04-03
28741 생활용품 김홍기 2012-04-03
2874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738 생활용품 배찬용 2012-04-03
28736 금융 조성필 2012-04-03
28735 건설 김형식 2012-04-03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28706 식음료 김술곤 2012-04-03
28705 기타 박찬아 2012-04-03
28700 통신 김민교 2012-04-03
28699 기타 leey3423 2012-04-03
28698 통신 김수영 2012-04-03
28696 통신 정영옥 2012-04-03
28694 식음료

처리중

웅진식품
나영자 2012-04-03
28693 통신 김송희 2012-04-03
28688 금융 차지혜 2012-04-03
28687 digital

처리

**
안보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