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 수선 마꼈던 옷이 바꼈는데 매장에선 알아서 하래요..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장에 수선 마꼈던 옷이 바꼈는데 매장에선 알아서 하래요..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2,284회
  • 작성일 : 12-03-14 23:16:34

본문

작년에 트리시라는 매장에서 아들 바지를 샀는데 무릎에 구멍이나서 올해
바지 수선을 마꼈습니다. 시일이 지나 바지를 찾으러 갔고 구멍난 부분의 꼬맨 부위만 확인하고
(접어진 상태로 무릎부위만 확인) 받아왔는데 다음날 확인하니 우리아이 바지가 아닌거에요
퇴근하면서 매장에 들려 바지가 바뀐거 같다고 말하니 바지를 가지고 와보라고 확인해준다고
하더니 바지를 가지고오니 내가 가져온 바지 제품번호와 매장에 기록되있는(수선 맞기는 장부에 적어진
제품번호) 제품번호가 일치하므로 바지가 바꼈을수 없다고 그바지를 가지고 가라는거에요...화를 냈더니
서울(수선의뢰한곳-본사인지는 정확히 모름)에 확인하고 연락준다더군요..연락이 왔는데 서울에서도 제품이
바뀌지 않았다하고, 자기매장에서도 그런적 없으니 바지를 가라고만 하니 그쪽에서 실수해서 생긴일을 왜
고객이 책임져야하냐니 매장쪽 실수는 전혀 없었으므로 알아서 하라며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바지는 안찾아도 그만이지만 매장측에서 어처구니없이 나오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을 맡기신 바지가 바뀌었는데 업체에서는 바뀌지 않았다고 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선 맡기신 바지가 바뀐 부분에 대하여 업체와의 상반되는 의견에 관련하여 근무태도나 서비스의 품질등은 수치화 하기 어려워 처리에 대한 정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부득이 법률적인 법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시기를 권고합니다.추운 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730 digital 구군자 2012-04-24
34724 기타 김민우 2012-04-24
34723 자동차 김태호 2012-04-24
34722 기타 김민우 2012-04-24
34721 통신 원창환 2012-04-24
34719 통신 최병혁 2012-04-24
34710 기타 백효정 2012-04-24
34701 건설 고은아 2012-04-24
34700 digital 김영윤 2012-04-24
34699 금융 이정희 2012-04-24
34691 digital 박상훈 2012-04-24
34690 자동차 이문 2012-04-24
34687 digital 유정희 2012-04-24
34684 통신 이문 2012-04-24
34682 digital 고재경 2012-04-24
34679 기타 윤미라 2012-04-24
34678 기타 전영하 2012-04-24
34677 통신

처리중

브이닥터
안미영 2012-04-24
34670 생활용품 최은혜 2012-04-24
34667 통신 이윤주 2012-04-24
34663 자동차 김기현 2012-04-24
34661 자동차 김용옥 2012-04-24
34660 기타

처리중

눈높이
김희경 2012-04-24
34659 기타 류정무 2012-04-24
34658 생활용품 유세정 2012-04-24
34656 생활용품 엄지숙 2012-04-24
34651 기타 윤윤영 2012-04-24
34648 생활용품 윤상혁 2012-04-24
34647 기타 임나나 2012-04-24
34642 생활가전 오산이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