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1,582회
  • 작성일 : 12-03-16 14:42:41

본문

오늘 정말 어이없는 경험을 했어요...살다 배달기사한테 욕을 얻어먹고..전화가 왔더라구요..택배왔으니 나오라고 ..집앞이라고..제가 부재중이니 어디다가 맡겨 놔 달라고 했는데 지나처왔으니깐 그냥 보관함에 넣고 간다고 하더라구요..전 뭔지 잘 몰라서 작은것일거니 생각하고 그렇게 하시라고 말했죠.보관함이란 우편함이라 생각을 한거죠..이십분후에 집으로 돌아오니 보관함에 아무것도 없더라구요..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다행이 철 이라서 손상된건 없었지만... 저희 대문이 밑에는 아무것도 못넣고 위쪽으로 창살이 있어 그 쪽으로 밀어넣었나 보더라구요..근대 대문과 바닥의 높이가 2매터가 넘는데 거기에다 밀어 ㅏ놓고 간겁니다..어이가없어서 전화로 따졌죠..오기전 20분전이라도 연락을 주던지 아님 맡겨 달라는 곳에 맡기던지.. 전화로 보관함(우편함)ㅏ에 넣어놓은게 아니라 대문위로 던져 놨냐고 물으니 대문 밑으로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구요..밑으로 아무것도 넣지 못하는 뭔 소리냐고 위고 넣으면 넣었지 말이 안되지 않냐고 따졌더니 그때부터 " 아~~신발년 별거가지고 gr이고 신발(여기선 욕을 쓰면 안되서)...''등등 욕을 하더라구요.. 어ㅣ이없어 저도 욕을 했지요..당장 오라고 와서 이야기하자고...옆에서 듣던 신랑이 열을 받고 어디서 여자한테 욕이냐고 둘이 싸우고 어쨌든 집으로 오라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했죠..근데 거의 2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네요..전화해도 안 받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저희 동네 대한통운전화번호를 물어 보니 그 아저씨더라구요..자기가 사장이라 물건받고 배달하나봐요.,,.,이 동네에 배달한지 제가 이사하고 5년 이상을 이용하는 곳인데...본인이 일하는사람이라면 일 그만둘 생각으로 욕을 한다하지만 자기가 사장인데 ㅇ어떻게 그렇게 욕을 하는지..울 아저씨는 대면해서 싸운다고 벼루고 있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그 아저씨한테 연락해서 직접 사과를 하던지 연락을 취해라고 했는데..그 쪽도 30분이 지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의 막말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기준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85 기타 이가임 2012-03-14
23284 통신 김수용 2012-03-14
23283 기타 이충구 2012-03-14
23277 통신 노혜진 2012-03-14
23273 자동차 윤창선 2012-03-14
23271 기타 양천규 2012-03-14
23265 유통 임태여 2012-03-14
23255 유통 임순양 2012-03-14
23253 생활가전 김혜정 2012-03-14
23251 기타 합죽이 2012-03-14
23250 식음료 홍효선 2012-03-14
23246 통신 김성희 2012-03-14
23244 기타

처리

**
김동신 2012-03-14
23241 기타 김승호 2012-03-14
23240 digital 최영광 2012-03-14
23239 기타 이지연 2012-03-14
23238 digital 이기진 2012-03-14
23237 기타 손미정 2012-03-14
23236 digital 김태하 2012-03-14
2323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4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23225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4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