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홈 이란 베이비 씨터 업체에 사기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은
  • 조회수 : 926회
  • 작성일 : 12-03-12 10:17:06

본문

베이비 씨터  구하기 위해 우리홈이란 업체에 연락을하여 면접 보러 온 아주머니 돌아가시고
수수료를 입금 하라고 해서 36만원을 입금 하였는데 알고보니 교육도 안끝난 상태이고 보건증도 없다고 하여 바로 취소 처리하고 환불해 달라고 연락했더니 돌려주지 않습니다.20프로란 수수료72000원을 내노으라고하는데 면접비 5000원 청구만 한다더니 너무 심각한것같습니다.1566-6651 이건재 란 사람이고 (대표랍니다)
정말 돌변하는데 사람이 너무 무섭습니다.
다른 피해자들도 있던데 이런업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개받은 베이비시터분이 교육도 안끝나고 보건증도 없는분이라 취소요청했는데 과도한 수수료요구하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와 계약 시 계약금은 10%정도만 내는 것이 좋고, 환급조건에 대해선 따로 자료를 받아두는 것이 향후 분쟁 발생 시 유리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하셔서 이의제하신후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34 생활용품 박현승 2012-04-30
36633 생활용품 이완승 2012-04-30
36632 기타 정경훈 2012-04-30
36631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30 생활용품 강성주 2012-04-30
36629 생활가전 김우연 2012-04-30
36628 금융 김주형 2012-04-30
36627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4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3 자동차 박경호 2012-04-30
36618 기타 채수익 2012-04-30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36590 통신 오태일 2012-04-30
36588 생활용품 박형기 2012-04-30
36587 생활용품 이장원 2012-04-30
36586 기타 이구아나 2012-04-30
36585 기타 박순천 2012-04-30
36584 기타 박상국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