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보험회사 직원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경
  • 조회수 : 1,340회
  • 작성일 : 12-03-24 10:27:49

본문

2012년 3월 15일 경기도 광주 출장지역 주차장에서 내차는 주차선에 주차되어있고 쏘나타차량이 가로주차 되어있어 차가 나가기 위해 손으로 쏘나타를 미니 사이드가 풀어져있어 조금 밀리더니 지면이 경사가 좀 있는지 계속 밀려 앞으로 가서 막는데도 나를 밀고 앞으로 나가 화단앞에 주차된 무쏘 차량에 부딪쳐 멎춤
쏘나타 주인을 전화로 불러 각각 보험회사에 전화하니  삼성화재에서 나왓는데 양쪽이 모두 삼성화재라고 함
그런데 삼성화재 직원이 오자마자 손으로 밀어서 보험이 안된다고 하면서 무조건 내잘못이라 개인돈으로 쏘나타를 수리해야한다면서 자기가 싸고 좋은데 소개시켜준다면서 본인이 공업사직원을 호출함. 공업사 직원과 같이 수리를 많이 해야되다면 범퍼, 팬더 다 갈아야된다 수리후에도 고장이 될수도 있다며 겁을 주며 최소한 싸게 해준다며 80만원을 부름
사이드을 열어놓고 주차한 사람 잘못도 있지않는냐고 물으니 아니라며 쏘나타 차주편만 들면서 원하면 차량대여도 해줘야한다고 함
그러다가 다른 공업사에서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니까 그럼 자기들도 60만원에 해준다고 하면서 차를 끌고감
집에와서 보험회사 직원행동이 이해안가고 이상해서 명함을 보니 자기가 부른 공업사가 보험사 직원 직장이었음
삼성화재에 전화하니 현장출동이 멀어서 협력업체를 불렀다고 함
장사꾼에게 고객을 맡긴 행동임
그러니 그런 사람이 내 보험이나 차량에는 관심이 없고 그쪽 편만 들어 수리비를 많이 책정함  나중에 무쏘차량도 전화해 범퍼수리비45만원을 요구해 105만원이 들어감
1) 과연 100프로 내잘못 이라는 것이 맞는지
2) 보험사 직원 행동이 타당한지
3) 금전적이 처리를 제대로 다 해줘야 되는지  궁금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보험소송닷컴(http://www.bohumsosong.com) 보험관련법률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638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4 건설 류정무 2012-04-24
34633 기타

처리

의료
전선양 2012-04-24
34629 기타

처리중

의료
전선양 2012-04-24
34625 건설 반선희 2012-04-24
34622 생활용품 김슬아 2012-04-24
34613 금융 이경열 2012-04-24
34612 생활용품 백승관 2012-04-24
34609 생활용품 문유정 2012-04-24
34608 기타 김동현 2012-04-24
34607 통신 김은희 2012-04-24
34604 통신 이향재 2012-04-24
34601 자동차 사라미00 2012-04-24
34597 digital 조희로 2012-04-24
34595 해결&감사글

접수

협의
오경아 2012-04-24
34594 기타

처리중

반품거절
강선희 2012-04-24
34591 유통 고성주 2012-04-24
34590 기타 김영훈 2012-04-24
34586 기타 이지현 2012-04-24
34577 생활용품 김민엽 2012-04-24
34575 통신 구성남 2012-04-24
34570 건설 이지현 2012-04-24
34565 기타 조돈행 2012-04-24
34563 건설 안광배 2012-04-24
34555 생활가전 정숙이 2012-04-24
34553 기타 박효숙 2012-04-24
34552 통신 엄재환 2012-04-24
34550 기타 전향숙 2012-04-24
34549 유통 고성주 2012-04-24
34548 기타 박소현 2012-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