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 강남지사 ] 영업사원 고용해 판촉행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옥경
  • 조회수 : 1,211회
  • 작성일 : 25-05-21 18:30:46

본문

24년 4월 조선일보 구독해 보고있어습니다. 그런데 중앙일본 영업사원 찾아와 기존 조선에 ,중앙일보, 경제2개까지 넣어주겠다고 했어요.
조건은 지금 조선일보는 25년 4월까지만 납부를 하고,  25년 5월부터는 조선일보 납부 안하고, 중앙일보로 납부하면, 똑같이 4가지 신문을 주겠다고했죠.
중앙일보 해피콜이오면 그냥 구독 맞다고만 해달라고 문자 내용까지 부탁했습니다.
해피콜내용 (중앙일부1년 무료, 1년 유료 내용)

1년 지나면 중앙만 돈 내고, 조선과 나머진 공짜로 넣어주겠다고.

영업사원 먹튀하고,  저희는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해도 전화 차단하고 받지도 않습니다. 문자 보내도 답도없고,
 중앙일보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자기네는 모르겠다. 다른신문은 모르겠고  우리는 계속 넣겠다.
해피콜에 니가 녹음한거 있다.
강남센타에서 고용한 영업사원이지 않냐고 하면,  그런건 모르겠다하고. 그사람이 써준 계약서랑 문자에 나한테 해피콜오면 어떻게 하라는 내용까지있다고 해도. 들을려고 문자 보내 준다고 해도, 보려고도 들어려고도 안합니다.

1년간은 진짜 신문4부 넣어주더니, 막상 중앙일보 유료로 돌아가니, 조선일보도 유료, 중앙일보도 유료, 경제신문은 없어졌구요.

영업사원 고용해서 소비자한테 사기치게 하고, 유료료 돈낼때 되니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라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해피콜 녹음만 들려주면서 니가 말한거 여기있다만 반복해요.

영업사원이 써주고간 계약내용이랑, 연락처, 문자로 저한테 말한거 증거로 남깁니다.

중앙일보 대기업아닙니까?  영업사원 소속은 누구라는건지...  누가시켜 영업을 했는지, 사기를 쳤는지...  그때 대치동 아파트 다 돌았던거 같던데...
중앙일보 강남센타 정말 대응 어이없습니다.  고발할꺼니 신물 넣지 말라고해도,
자기네는 넣을거라고,  구독취소 하고싶으면 1년 무료 받은거 돈내라고만해요.
참고로 계약자는 정우철(제 신랑이고),  신랑이 바빠 연락은 저한테해서 해피콜 녹음도 제가 했습니다.  이게 성립하는지도 궁금합니다.

바쁘실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불쾌해요.  해결부탁드립니다.  계속 그러도 사기치고 다닐거같아요.
또다른 피해자가 분명히 생길일 입니다. 경찰서에도 신고할겁니다.

영업사원 연락처 : 010-6762-2397
중앙일보 강남 :02-6205-008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824 해결&감사글 박두환 2012-04-21
33820 digital 이선아 2012-04-21
33817 생활용품 송수권 2012-04-21
33804 건설 김진환 2012-04-21
33803 기타 박철기 2012-04-21
33802 식음료 한상진 2012-04-21
33801 식음료 임상빈 2012-04-21
33800 기타 박두환 2012-04-21
33799 건설 김다연 2012-04-21
33796 건설 이기훈 2012-04-21
33788 digital 이미선 2012-04-21
33787 기타 안태양 2012-04-21
33785 기타 최윤정 2012-04-21
33783 기타 박상민 2012-04-21
33782 건설 최동식 2012-04-21
33781 기타 한소라 2012-04-21
33779 식음료 백민주 2012-04-21
33776 식음료 한영진 2012-04-21
33771 생활용품 이진영 2012-04-21
33770 생활용품 윤환이 2012-04-21
33768 건설 정은숙 2012-04-21
33767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6 기타 김지은 2012-04-21
33765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64 건설 김혜빈 2012-04-21
33759 digital 김영훈 2012-04-21
33758 기타 박미영 2012-04-21
33757 digital 임윤신 2012-04-21
33756 digital 오경아 2012-04-21
33755 digital 오경아 2012-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