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온수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린나이 온수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량
  • 조회수 : 1,551회
  • 작성일 : 12-02-23 21:04:12

본문

한달전 작은 가게를 차려서 온수기를 40만원에설치하였습니다
 
수압이 너무약해 온수쪽으로는 한번도 사용을 안했습니다

수압이 약할거라 미리 고지를 했었기 때문에 환불은 생각도 안하고 후회만했습니다

날이 추웠다 풀려서 온수기가 터졌고 제가 사용을 안해서 관리쪽으로는 신경을 안썼죠

가게는 물바다가 됐고 온수기 회사 전화해서 온수기 떼갖구가고 신경안쓰게끔해달라 말했습니다

근데 며칠전 가게가 또 물바다가 되서 피해가 컷습니다

온수기설치기사의 마무리 문제와 불충분한 설명으로 인해 온수기배관이 터진거죠

문제인즉 설치기사가 온수기 배관을 분리하면서 벨브를 잠구지 않았던겁니다

화가나기도 하고 가게 피해도 컷고 환불 아님 가게 피해보상을 해달라

상담원통해 얘기를 했지만 묵묵부답이네요

온수기 사놓고 겨울내내 못쓴것도 억울한데 피해까지 보다니

억울한데 해결방법을 모르겠네요 이데로 당해야 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하시는 가게에 설치하신 해당업체 온수기가 분리시 설치기사가 밸블를 제대로 잠그지않아 누수가 발생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51 통신 윤현우 2012-03-12
22850 기타 송진성 2012-03-12
22849 통신 윤준희 2012-03-12
22845 기타 이동민 2012-03-12
22843 통신 유준석 2012-03-12
22840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7 통신 김용식 2012-03-12
22836 digital 김원진 2012-03-12
22835 생활용품 함수 2012-03-12
22834 통신 이은승 2012-03-12
22833 기타 김현이 2012-03-12
22832 식음료 문해경 2012-03-12
22831 기타 김석진 2012-03-12
22830 통신 연찬호 2012-03-12
22829 기타 박소현 2012-03-12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