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배송거부,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배송거부,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소연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03-17 21:26:50

본문

목욜(15일), 배송할 때 집에 여자아이 혼자 집에 있었는데
배송하시는 분에 반응 없이 있었나 봅니다~
요즘 세상이 험하기 때문에 아이 혼자 있을 때 누구에게도 문열지 말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분이 소리소리 지르면서 거기 있는거 다 안다면서 협박같은 소리에
아이가 무서워서 저한테 울면서 전화했습니다.
그후 물건은 경비실에도 없었고 다른 연락도 없었습니다.
(배송시 요청사항에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 달라는 요청메세지 했습니다.)
하지만 저도 제가 물건 받지 못해 힘드셨겠다 싶어 그럼 다음날 주시려나보다하고 따로 전화 안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16일)도 별 연락없이 물건은 안오고 쇼핑몰 사이트에는 배송완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통 택배사들 전화통화 힘들어 기다리다가 오후 4시에 전화했더니
사후 처리문제에 대한 의논없이 안에 사람있으면서 물건 안받았으니 반송처리 예정이라 하기에
현대택배 서부센터장, 서울남부지점과의 통화 후 억지 사과 받고 토욜에 물건보내겠다 했는데
오늘(17일), 물건은 커녕 전화 한통 없습니다.
이제 어떻게 처리할 것이며 이것은 무슨 경우인지 해명받고 싶지만, 남의 물건을 배송거부하며 임의처리하는 것에 대해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로 부터 배송물을 배송받지 못하여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 유선상으로 통화드려 해소드리고, 향후 배송과정에서 동일한 불편 드리지 않도록 내부적 프로세스 개선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해당건 제보자분께서 금일 물건 수취함 확인후 종결처리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276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5 생활용품 이재란 2012-04-19
33274 금융 조을새 2012-04-19
33273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67 건설 최명숙 2012-04-19
33251 digital 김유미 2012-04-19
33240 통신 신용희 2012-04-19
33233 통신 황미정 2012-04-19
33223 해결&감사글 김응표 2012-04-19
33216 생활용품 김미자 2012-04-19
33214 식음료 설지희 2012-04-19
33212 기타 글쓴이 2012-04-19
33210 기타 소병혁 2012-04-19
33209 기타 심영신 2012-04-19
33205 digital 최명진 2012-04-19
33202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201 기타 임민수 2012-04-19
33200 자동차 이영화 2012-04-19
33199 자동차 송민석 2012-04-19
33198 기타 김성용 2012-04-19
33197 digital 박두환 2012-04-19
33196 건설 신영근 2012-04-19
33195 생활용품 김효은 2012-04-19
33192 기타 김미나 2012-04-19
33191 생활가전 신진아 2012-04-19
33190 통신 이나희 2012-04-19
33189 기타 김유나 2012-04-19
33186 식음료 김종필 2012-04-19
33184 기타 이문희 2012-04-19
33182 생활가전 조인성 2012-04-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