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빅 오류 & LG서비스센터 서비스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빅 오류 & LG서비스센터 서비스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준희
  • 조회수 : 5,059회
  • 작성일 : 12-03-12 20:41:35

본문

와이파이 (자동연결)

켜지도 않은 와이파이가 하루에도 수십번씩 켜지고 꺼지고를 반복합니다.
당연히 와이파이지역이 아닌곳에서 켜지면 배터리 소모 또한 크겠지요.
2012년 3월12일 오늘도 LG서비스센터를 방문을 했습니다.
만지지도 않았는데 와이파이가 켜진다라고 하고 상담을 했습니다.
와이파이가 자동으로 연결 되는 현상은 기계적인 부분이 아니라 단순 오류라고 하더군요.
방법? 초기화 해서 쓰라고 하네요.
기계적인 부분이 아닐시 아무런 조치조차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
제가 불편 격으면서 대여폰 받아서 쓰겠다고 폰 점검을 의뢰 했더니.
현제 폰이 개통상태가 아니면 정상적인 점검이 어렵다고 하더군요.
결국 답은 초기화..
누가 초기화 할줄 몰라서 서비스 받으로 갑니까
서비스센터 과장 이라는 사람이 입만 살아서 대책마련은 안해주고 그냥 쓰라네요.
고객 불편은 두째문제고 무조건 자기들 한대로 조건만 맞추려고 하는게 참 더럽습니다.
도대체 제 폰은 이렇게 말썽인데 정상이라고만 하니 제가 어디가서 하소연을 합니까.
이리저리 다 알아봐도 처리는 서비스센터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정작 서비스센터에서는 나몰라라,그냥 초기화 해서 써라,
마끼려거든 고객이야 불편하던말던 쓰지말고 그냥 마껴라 등등..
참 어이없는 답변들..
근거자료?
상담중에 이게 불행인지 다행인지 와이파이가 떡하니 켜지네요?
건드리지도 않은 폰에 와이파이가 켜지는걸 지켜보시더군요.
이런건 기계적인 문제가 아니니 또 초기화를 요구 하더군요.
초기화? 제가 수십번 했습니다.
해도 똑같은걸 하면 뭐가 달라지던지 해야할탠데..
이따위 더러운폰 팔아먹고 서비스는 제로?
월급은 왜 받아 처먹는지 참 대단한 위인들이 아닐수 없군요 ^^
말뿐인 서비스? 그까지꺼 저도 하겠습니다.
최소한 서비스센터라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고쳐줘야 정상인데
도움줄수 없다! 나몰라라! 한시간 가량을 그렇게 상담을 하더니
아얘 상담조차도 안해주더군요.
이 더러운 상담 시스템 채계자체가 바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294021&page=1&sm=2&kw=%C0%B1%C1%D8%C8%F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933 식음료 조은진 2012-04-27
35931 통신 최영훈 2012-04-27
35928 건설 뿔났어 2012-04-27
35923 생활용품 문성아 2012-04-27
35920 건설 김다래 2012-04-27
35918 기타 김말예 2012-04-27
35917 기타 에수경 2012-04-27
35915 기타 김종민 2012-04-27
35912 기타 권정은 2012-04-27
35911 건설 이상아 2012-04-27
35910 기타 이윤종 2012-04-27
35908 digital 김보영 2012-04-27
35907 생활용품 김원태 2012-04-27
35906 기타 권혜은 2012-04-27
35905 생활용품 박장원 2012-04-27
35904 기타 임현진 2012-04-27
35899 건설 김후남 2012-04-27
35897 기타 류성호 2012-04-27
35896 digital 박다솜 2012-04-27
35891 digital 김정기 2012-04-27
35889 건설 은진 2012-04-27
35882 통신 장선자 2012-04-27
35879 건설 최미나 2012-04-27
35876 기타 유혜숙 2012-04-27
35875 생활용품 송민정 2012-04-27
35873 생활가전 박성우 2012-04-27
35872 기타 전영미 2012-04-27
35865 식음료 이유라 2012-04-27
35862 기타 윤미령 2012-04-27
35859 생활가전 김옥자 2012-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