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악사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보악사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구철
  • 조회수 : 1,537회
  • 작성일 : 12-03-23 11:12:38

본문

제가 지금까지는 차보험이 아무이상이없었습니다. 작년 8월까지 차량두대를 동일증권으로 가져오다가
8월초에 비보호좌회전들어가다가 전방에서 오는 차량과사고가났습니다 8:2나왔구요 제차 마티즈는
폐차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8월말에 다시중고 마티즈를 사서 전에 있던 보험을 승계를
할려니 교보여직원이 다음보험료가 엄청오른다고 동일증권깨서 기존의 마티즈보험을 해지를 하고 보험을 신규로 가입을 해야한다고 해서 말그대로 모르니까 시키는대로 했습니다. 근데 지금 동일증권으로가져오던
포르테 차량의 만기일이 다되어 다른곳에 문의를 하니 보험료가 딱두배를 올려놓았네요 50만원선이었던 보험료를 100만원선까지 올려놓았네요 감사하게도 그여직원은 땡잡았겠죠 모르는놈 하나잡아서 보험새로가입시키고 수당 많이챙겼을텐데 부럽네요....교보... 직원들 수당주는게 우선입니까 고객 피해덜보게하는게 우선입니까 . 이건말도안되는 상황을 어째란건지 황당하기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사고로 인해 보함료가 많이 오른다는 해당 보험사 직원의 권유로 보유하시던 보험을 해지하시고 다시 다름 보험을 가입하셨는데 기존 보험의 보험료가 많이 인상이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보험사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769 자동차 정영순 2012-04-30
36768 기타 권용찬 2012-04-30
36761 digital 신재민 2012-04-30
36755 digital 선난미 2012-04-30
36751 기타 최태영 2012-04-30
36748 유통 유정일 2012-04-30
36746 식음료 김미주 2012-04-30
36744 유통 박세진 2012-04-30
36742 기타 최상수 2012-04-30
36736 유통 김경선 2012-04-30
36735 기타 송복희 2012-04-30
36734 기타 박윤석 2012-04-30
36731 기타 남궁찬 2012-04-30
36729 기타 김신영 2012-04-30
36724 기타 이영기 2012-04-30
36723 기타 임근익 2012-04-30
36722 생활용품 정재준 2012-04-30
36721 기타 이혜영 2012-04-30
36717 생활용품 지영현 2012-04-30
36716 유통 정우승 2012-04-30
36715 생활용품 김아무개 2012-04-30
36713 기타 남정현 2012-04-30
36712 기타 김강익 2012-04-30
36711 기타 나리 2012-04-30
36710 건설 임용식 2012-04-30
36709 생활용품 박준복 2012-04-30
36708 기타 전항민 2012-04-30
36707 생활용품 박영규 2012-04-30
36705 기타 최소라 2012-04-30
36704 기타 강신혁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