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궁쟁반짜장에서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궁쟁반짜장에서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혜
  • 조회수 : 660회
  • 작성일 : 12-04-07 20:55:26

본문

광도면 죽림리에 위치한 황궁쟁반짜장에서

세트메뉴를 시켰는데 그중 볶음우동에서 종이쪼가리같은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매장에 오후 7시 52분경 전화했고 매장에서  약 5~10분 후 그릇채 회수해간뒤

그릇을 회수해간 직원도, 매장에서조차 전화한통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과라도 받고 싶은 마음에 매장에 오후 8시 35분경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통화 녹음을 못했지만, 전화받는 직원이 하는 말이 그릇 회수해간 직원이 아무말 없었냐고 묻길래

아무 말 없이 그릇만 회수해갔다고 했고, 일단 사장님을 바꿔달라했습니다.

사장님 말씀이 더 어이가없었습니다.

하시는 말이 대충 뭐 어찌 해드리면 되겠냐고, 사과의 말은 한마디도 없이 다짜고짜 그런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과의 말이라도 먼저 하시고 말씀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제야서 뭐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텍이 들어간거같다고 그러면서 환불 해드리면 되겠냐고

그래서 일단 환불 해달라고했습니다. 음식도 다 먹어가는 상황이여서 새로 만들어준다는거

솔직히 뭘 믿고 다시 먹겠냐고 하며 환불 해달라하였습니다.

그런데 환불해주러 온 직원인지 사장님인지 모르겠지만서도.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횡설수설 하더니만, 음식도 다 먹어가더만요? 이러네요...

화가 너무 나서 황궁쟁반짜장 본사에 전화했더니

아주머니가 받으시면서 자초지종을 다 설명하기도 전에 시켜먹은 매장이랑 이야기하랍니다.

자기네들은 매장관리, 직원관리 안한다고. 그러고는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니

다시 전화하니 아예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게 소비자한테 해야하는 행동인지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음식에서 나온 종이쪼가리인지 텍인지 뭔지 하는거 찍어놓은거 파일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 음식안에서 종이가 나와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 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20 통신 윤창열 2012-05-02
37719 유통 김은주 2012-05-02
37716 기타 김나영 2012-05-02
37715 건설 김혜리 2012-05-02
37710 기타 이경화 2012-05-02
37709 기타 이상은 2012-05-02
37708 생활용품 김혜미 2012-05-02
37706 통신 이안라 2012-05-02
37705 유통 임주영 2012-05-02
37704 건설 신성수 2012-05-02
37702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700 건설 배남석 2012-05-02
37697 통신 문지숙 2012-05-02
37693 기타 김명화 2012-05-02
37692 기타 허은정 2012-05-02
37690 생활용품 윤성희 2012-05-02
37688 자동차 윤관구 2012-05-02
37687 금융 김병호 2012-05-02
37686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84 기타 김민희 2012-05-02
37682 자동차 김병진 2012-05-02
37679 해결&감사글 백은정 2012-05-02
37677 기타 최병석 2012-05-02
37673 건설 장유미 2012-05-02
37672 digital 서미경 2012-05-02
37670 유통 곽보혜 2012-05-02
37669 자동차 김창희 2012-05-02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