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의 행실이 너무 괴씸합니다.. + 홈플러스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환
  • 조회수 : 1,467회
  • 작성일 : 12-03-31 19:23:25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에 거주 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부산 연산점에서 홈플러스가 오픈한다고 하여 그날 LG LED TV 55" inch를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를 한 일자는 2월 3번째 주 인거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여하튼 결제를 하고, 제품을 받기로 한 일자는 3월10일자입니다.
그리고 어떤 변동 사항이 있으면, 그전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3월 9일날 대뜸 연락이 와서 제품이 단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게다고 했습니다.

제시한 모델은 제가 구매를 하고자 하는 모델보다 금액이 조금 더 비싼 제품을 홈플러스 및 LG전자에서
제시를 했습니다.
LG전자 과장이라는 사람이 이미 컴펌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제품이나올때 까지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 일자가 3월 31일 오늘입니다.

하지만, 3월 29일날 연락이 와서 물건을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금액의 시세차이가 나니 그렇게 물건을 줄 수 없다고 발뺌을 합니다.

오늘 방문을 하니,
환불을 하던지, 낮은 모델을 사서 가든지 해랍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홈플러스의 대책이나, LG전자의 행실이 너무나 괴씸합니다.

1개월 2주나 기다렸는데, 소비자에게 한다는 소리가, 이겁니다..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구입하신TV의 단종으로 금액이 조금더비싼 다른제품으로 교체해준다고 해놓고 갑자기 시세차이로 물건을 줄수없다고 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61 기타 김지현 2012-04-29
36160 digital 조원복 2012-04-29
36159 건설 전선경 2012-04-29
36156 기타 강선화 2012-04-29
36154 건설 정지운 2012-04-29
36145 생활가전 남현숙 2012-04-29
36141 기타 김순영 2012-04-29
36118 기타 이다은 2012-04-29
36117 유통 정소진 2012-04-29
36116 digital 박명규 2012-04-29
36115 금융 가람바다 2012-04-28
36114 기타 오다슬 2012-04-28
36113 기타 이재성 2012-04-28
36112 기타 김주옥 2012-04-28
36111 생활용품 공권철 2012-04-28
36110 생활용품 김효진 2012-04-28
36109 건설 박유진 2012-04-28
36108 식음료 손승현 2012-04-28
36102 건설 김재은 2012-04-28
36099 기타 좋은세상 2012-04-28
36091 유통 정인옥 2012-04-28
36090 건설 긍정적으로 2012-04-28
36088 기타 좋은세상 2012-04-28
36087 건설 나규엽 2012-04-28
36083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2 기타 강보람 2012-04-28
36081 생활용품

처리

가방
김민숙 2012-04-28
36080 건설 김병수 2012-04-28
36079 식음료 정유라 2012-04-28
36077 기타 이은주 2012-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