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휴대폰 대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기정
  • 조회수 : 1,542회
  • 작성일 : 12-04-03 10:40:22

본문

2011년 9월에 두딸 핸드폰을 카드제휴로 구입했습니다. 구입하고 신분증복사및 서류를 요구해 3번정도 방문했습니다. 한달이 지나서 카드를 안만드냐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한달안에 카드를 만들었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신분증을 요구해서 대리점에 들렸을때 그말을 하던가 기간이 한달이면 한달가까이에 문자메세지라도 줘야지 왜 그런 얘기를 안하느냐고 했더니 카드만들때 설명을 했다며 지금이라도 빨리 만들라는 겁니다. 그럼 지금만들어도 괜찬냐고 했더니 빨리 만들라고 해서 만들어 카드번호를 불러주었습니다. 그리고 잊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제휴가 안된다면서 카드번호를 다시 불러달라는둥 주민번호를 다시 불러달라는둥 너무나도 횡설수설하는 겁니다. 전 이해가 안되네요. 카드제휴로 핸드폰을 사람이 한두명이 아닐텐데 어쩜 저렇게도 혼란스러운지..제가 어떻게 된냐고 몇번을 전화해서 알라보고 연락해달라 그러면 알았다하고 연락이 없고 이렇게 시간만 가더라구요.내가 한 5번정도 전화를 해서 알아바달라 독촉을 했을겁니다. 그런데도 알았다하며 연락이 없길래 사장님 전화를 알아내서 사장님께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직원 교육좀 제대로 시키고 서비스좀 제대로 하라고 ..내가 질문한것에 대해 직원이 먼저 전화해서 대답한게 한번이라도 있으면 내가 개라고..사장님한테 전화까지 했는데도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3달이 지났나 카드회사하고 전화를 하는데 본인이 있어야 한다고 하길래 들렸습니다. 카드회사와 전화통화를 시켜주고 한참 씨름을 하더니 이제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핸드폰 대름 \\만오천원씩 빠져나가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환불처리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다됐겟지하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자동이체라 신경을 안쓰고 있는데 몇일전 갑자기 생각이 나서 확인을 해보니 여전히 핸드폰대금이 빠져나가고 있는겁니다. 너무나 열받아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도 모른다는 식으로 답변을 합니다. 이제 너무 날짜가 지나서 카드제휴가 힘들거라나요? 그럼 만오천원 6번 나간건 어떻게 되느냐고 했더니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카드회사 핑계를 대면서 저보고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너무 기가 막혀서 다른 대리점에 전화도 해보고 다른 대리점에 찾아가봣더니 대리점 직원 잘못이라고 하네요. 근데 그 대리점은 나몰라라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휴대폰을 카드제휴로 구입하는 과정에서 제대로된 절차를 알려주지않아 처리하는데 기간이 오래걸리어 휴대폰대금으로 결재가 되었는데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34402 통신 임창한 2012-04-23
34401 기타 김재중 2012-04-23
34400 digital 유종수 2012-04-23
34395 생활가전 박무자 2012-04-23
34393 통신 남덕현 2012-04-23
34392 해결&감사글 형세린 2012-04-23
34391 기타 노윤희 2012-04-23
34390 기타 이호영 2012-04-23
34387 기타 임은진 2012-04-23
34385 식음료 김혜정 2012-04-23
34359 기타

처리중

보험사기
김용훈 2012-04-23
34358 건설 김연진 2012-04-23
34357 건설 진영범 2012-04-23
34348 생활용품 윤송희 2012-04-23
34347 기타 김미옥 2012-04-23
34346 통신 조은정 2012-04-23
34344 기타 김성진 2012-04-23
34341 digital 이형석 2012-04-23
34340 통신 신용희 2012-04-23
34336 건설 김명안 2012-04-23
34330 기타 박영기 2012-04-23
34329 digital 문주연 2012-04-23
34325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324 기타 정혜미 2012-04-23
34321 기타 이예원 2012-04-23
34320 통신 오근택 2012-04-23
34313 기타

처리중

**
김진래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