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래서 LG U+를 쓸게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청현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12-04-03 18:05:12

본문

제품과 통화품질이 너무너무 안좋아서 이야기를 했더니 제품을 교체 해주겟다고 해서 제품을 교체 받앗습니다.
그대신 3개월동안 다른 전화 번호로 변경해 놓앗다가 처리를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런 일 없이 잘 지냇습니다.
그러나 오늘 채권추심이라는걸 받앗습니다.
알아보니깐 미납요금이 잇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그미납요금은 듣지도 사용하지도 않앗던 번호의 미납요금이엇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지 저도모르게 대금은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더군요. 그 대리점은 없어진 상태구요.
LG U+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하고는 무소식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교품을 받으셨는데 어느날 미납요금이 있다며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69 자동차 김창희 2012-05-02
37662 기타 조향미 2012-05-02
37661 기타 홍미화 2012-05-02
37660 식음료 박고운 2012-05-02
37659 통신 허호정 2012-05-02
37656 digital 김영민 2012-05-02
37654 digital 정연호 2012-05-02
37653 digital 김시열 2012-05-02
37649 유통 김정준 2012-05-02
37647 기타 신우경 2012-05-02
37641 통신 김판수 2012-05-02
37636 유통 김성규 2012-05-02
37633 digital 홍현진 2012-05-02
37631 생활용품 김성희 2012-05-02
37623 기타 최진혜 2012-05-02
37620 유통 서정화 2012-05-02
37617 생활용품 김영창 2012-05-02
37616 digital 엄미경 2012-05-02
37614 해결&감사글 심은정 2012-05-02
37613 기타 김은경 2012-05-02
37612 기타 김진호 2012-05-02
37610 기타 이인선 2012-05-02
37608 digital 이충식 2012-05-02
37606 생활용품 문희자 2012-05-02
37605 기타 이인선 2012-05-02
37604 기타 김덕열 2012-05-02
37603 digital 이윤중 2012-05-02
37602 건설 김유진 2012-05-02
37601 자동차 김재환 2012-05-02
37600 기타 이윤중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