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회사 직원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드회사 직원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이
  • 조회수 : 1,587회
  • 작성일 : 12-04-16 08:34:16

본문

3월에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한달도 체 되지 않아서 담담자가 전화를 해서는 그런식으로 살지말라고 음포를 놓더군요.

안쓸꺼면 그 때받아간 선물(하이패스단말기)이나 돈을 달라고 하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지하고 돈처리해줄테니 그 사람이랑 다시는 연락하지 않게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주말에 다시 전화와 문자를 해서는 사람이 그러면 안된다고
저때문에 벌금까지 냈으니 칠만원을 보내라며 계좌를 찍어보내더군요.

이럴때는 제가 얼마나 어떻게 돌려주어야 맞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용카드를 만드셨는데 카드사직원이 쓰지 않을 거면 선물이나 돈을 달라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카드사 고객센터에 카드 해지 시 직원에게 사은품이나 돈을 반환하는 것에 대한 규정 여부를 문의하시고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99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8 생활용품 황수연 2012-04-24
34497 유통 김해정 2012-04-24
34496 건설 이상구 2012-04-24
34495 기타 이진석 2012-04-24
34489 식음료 한진희 2012-04-24
34488 기타 백효정 2012-04-24
34485 기타 정은진 2012-04-24
34483 기타 최미 2012-04-24
34469 통신 박영애 2012-04-24
34465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62 기타 최새별 2012-04-24
34457 기타 장현일 2012-04-24
34456 자동차 김용태 2012-04-24
34453 digital 한기정 2012-04-23
34450 기타 강영미 2012-04-23
34448 통신 이은성 2012-04-23
34446 통신 성영주 2012-04-23
34443 통신 원효재 2012-04-23
34441 기타 김용선 2012-04-23
34440 건설

처리

**
강익 2012-04-23
34437 유통 조영철 2012-04-23
34434 digital 임윤성 2012-04-23
34432 생활가전

처리

**
김종섭 2012-04-23
34427 유통 이송이 2012-04-23
34426 기타 고지윤 2012-04-23
34420 기타 성효주 2012-04-23
34419 digital 한상익 2012-04-23
34412 digital 권옥겸 2012-04-23
34409 기타 이국희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