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택배회사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천일택배회사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이
  • 조회수 : 3,204회
  • 작성일 : 12-01-28 13:21:59

본문

설날전에 택배를 시켰는데요.
설날이 지나고도 일주일이지나는데 택배가안오더라구요.
분명 20일날 택배가 대전터미널에 도착했다고 떠있던데요.
그래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택배회사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왜 택배가안오나요 하니까 운송장번호하고 이름을물어보더군요.
그러더니 파손이되어서 다시반송을했다는겁니다.
그것까진좋습니다.
파손이 되어서 다시돌려놓은건좋은데
전화 한번해줄수없냐는겁니다.
애초에 파손되어서 나온물건도아니었고,
택배회사에서 운송하다가 파손된물건인데~
당연히 택배회사에서 고객에게 이렇게파손이되어서 다시반송한다고
말해줘야하는게 이치아닌가요?
보통분들 택배시키고나면 눈알빠지고 목빠지게 기다리게되잖아요?
3일정도만지나면 보통 초조해지기도하고 짜증도나기도할텐데요..
그래서 저도 물어봤습니다.
파손되서반송했으면 저한테 연락한번해줄수있는거아닌가요?
그러니까 따질거면 전화끈으라고하더군요. 나참...그리고하는말이
"그건 저희가 할일이아닙니다. 물건이안꺠졌으면 가져다주는데 물건이 깨져서 반송한거니까
물건을보낸 해당업체에 물어보세요."
라고하더군요.
깨진물건을 업체에서 보낸것도아니고
택배회사에서 물건을 운송하다가 파손했으면 당연히 택배회사에서 연락을줘야되는거아닙니까?
그게 택배회사의업무중 하나아닙니까?
그래서 다른회사에서는 자기들이 운송하다가 파손되면 연락주는데 여긴못주냐고 물어보니까
여긴바빠서 전화못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렇게 바쁘냐고물어보니까 네하고
전화를 그냥끊더군요.

사람이 너무 불친절하더군요.
고객응대를 그런식으로합니까?
말투를 들어보시면 진짜 다들놀라실겁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다시전화해서 왜그렇게 고객한테싸가지없게받느냐고하니까
제가싸가지없답니다. 그래서 욕한마디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니까 핸드폰으로전화오고 영업소전화로 전화오고 난리가나더군요.
전화받으니까 아주난리가났더군요. 제가사는옆동네산다고하면서 해코지할것처럼 협박식으로 말하지않나.
고객이한번욕했기로서니 같이욕하고있습니다.
아주가관도아닙니다. 통화내용도 다녹음해두었습니다.
알고보니 본사도없고 고객센터도없어서 더 기고만장해하는거같더군요.
처음전화받는순간부터 고객에대한응대가 아주 싸가지밥말아먹는다는것처럼 없었구요.
아주고객을 물로보는것처럼행동하더군요,
천일택배대전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설전주문한 제품이 배송되지않아 확인해보니 파손되어서 반송했다면서 아무런연락을 주지않아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놓고는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271 건설 신지웅 2012-04-23
34268 생활가전 윤미선 2012-04-23
34266 digital 권민정 2012-04-23
34265 통신 한미랑 2012-04-23
34261 식음료 최욱 2012-04-23
34260 생활용품 박성순 2012-04-23
34259 digital 김진옥 2012-04-23
34257 digital 김미영 2012-04-23
34255 건설 정호진 2012-04-23
34254 식음료 권은진 2012-04-23
34253 digital 홍현표 2012-04-23
34252 기타 김미애 2012-04-23
34251 통신 하지윤 2012-04-23
34247 digital Eni 2012-04-23
34246 기타 이승하 2012-04-23
34245 digital 문창국 2012-04-23
34244 digital 김용길 2012-04-23
34242 식음료 최용훈 2012-04-23
34241 금융 김나연 2012-04-23
34240 식음료 황시영 2012-04-23
34239 통신 최진원 2012-04-23
34235 기타 배세진 2012-04-23
34234 자동차 이대우 2012-04-23
34233 기타 김소연 2012-04-23
34231 digital 김윤희 2012-04-23
34229 기타 이근이 2012-04-23
34228 기타 오봉엽 2012-04-23
34226 기타 김춘배 2012-04-23
34223 digital 정혜란 2012-04-23
34222 통신 황은화 2012-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