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2,111회
  • 작성일 : 11-12-30 20:14:46

본문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너무나화가나고 또 화가 납니다. 택배 보낸 쌀가마니가 사라진지 두달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사고 처리해준다는 말한마디만 남기고 지금까지 소식이 없으니 너무도 화가 납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택배를 보낸지가 지난 10월초 전화했더니 사고접수 해서 처리 해 준다고 하더니 지금 두달이 지나고 또다시 한달이 되었군요 사고가 생긴지 석달이 되도록 처리도 해주지도 않고 전화한번 하지 않는 이러곳이 어떻게 써비스업을 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답을 찾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22416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5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08 유통 김광진 2012-03-10
22407 생활용품 대박맘 2012-03-10
22400 식음료 민철기 2012-03-10
22394 자동차 최동원 2012-03-10
22390 통신 이화연 2012-03-10
22389 기타 이새롬 2012-03-10
22388 금융 황효임 2012-03-10
22387 digital 문지영 2012-03-10
22386 식음료 윤대용 2012-03-10
22385 자동차 선종문 2012-03-10
22383 통신 김태형 2012-03-10
22378 생활용품 이해미 2012-03-10
22369 식음료 강필수 2012-03-10
22364 기타 김은영 2012-03-10
22363 기타 한지희 2012-03-10
22362 기타 손영미 2012-03-10
22361 유통 김성필 2012-03-10
22360 생활가전 정민균 2012-03-10
22358 기타 이승성 2012-03-10
22356 생활용품 양현철 2012-03-10
22355 생활용품 jinhaili 2012-03-10
22351 기타 정혜진 2012-03-10
22340 기타 윤애정 2012-03-10
22339 생활용품 곽지원 2012-03-10
22338 생활가전 이명희 2012-03-10
22334 식음료 박서정 2012-03-10
22331 생활용품 최은영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