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양재하나로마트 어이가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무개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12-04-07 22:33:58

본문

시각 : 2012년 4월 7일 20:00
내용 : 물건을 쇼핑백하나에 담고 계산하고 입구를 나갔다가 밥먹고 가야겠다 싶어 다시 들어갔습니다.
        입구 1문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보안요원이 서 있더군요.
        저는 지나가려고 하니까 물건을 갖고 출입을 할 수 없다고 보관함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현금이 없어서 보관함에 넣을 수 없으니 그럼 밥먹고 올 때까지만 잠깐만 맡겨달라고 했더니
        여기다 맡길 수 없다고 출입을 절대 못하게 하더군요.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많은 물건도 아니고 쇼핑백 하나이고 밥만 먹고 오겠다는데
        그렇게 출입을 막는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안되면 무전으로 연락을 해서 잠깐만 맡아줄 사람을 부르던지 아니면 다른 고객이 어려워하니까
        다른 방법으로라도 해결 해 줘야 하는게 아니었는지...
        물론 원칙상 그럴 수 있다고 이해는 합니다만 그럼 애초에 안된다고 펫말이라도 적어놓았으면
        아예 들어갈 생각도 안했겠지요.
        보안요원으로서 이해는 하겠지만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 융통성 없고
        입구 1문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에 서 있던 나이많아보이던 보안요원이었고요.
        이 보안요원 빨리 조치를 취해주셨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형할인마트에 식사를 하시기 위해 들어가시려는데 다른물건을 소지하고 입장할 수 없다며 다른 방법도 제시해주지 않으며 무조건 입장이 안된다고만하니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29 digital 이혜선 2012-04-20
33627 생활가전 임선재 2012-04-20
33626 기타 이영주 2012-04-20
33624 기타 박성미 2012-04-20
33623 기타 엄현철 2012-04-20
33622 기타 신소진 2012-04-20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33598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96 통신 정봉욱 2012-04-20
33594 digital 박주환 2012-04-20
33593 digital 강계화 2012-04-20
33591 기타 강준모 2012-04-20
33590 기타 최지현 2012-04-20
33589 digital 박두환 2012-04-20
33588 생활용품 조선정 2012-04-20
33587 기타 선영희 2012-04-20
33583 통신 박정민 2012-04-20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